단 한 명을 위해 존재했던 기차역[2]
저도 업이 업인지라 34인치 모니터까지는 수리하고 으짜고 저짜고 하것는데유
86인치 TV는 도저히 엄두가 안나유
52키로나 되는 게 벽에 걸려있는디...
그라고 개인적으론 좀 비싸도 정식으로 제조사 싸비스 받고 보증도 받는 쪽이 좋아유
65인치까지는 혼자 번쩍들어서 오만지럴 다 했는데 75인치부터는 도저히.. ㅠㅠ
저도 업이 업인지라 34인치 모니터까지는 수리하고 으짜고 저짜고 하것는데유
86인치 TV는 도저히 엄두가 안나유
52키로나 되는 게 벽에 걸려있는디...
그라고 개인적으론 좀 비싸도 정식으로 제조사 싸비스 받고 보증도 받는 쪽이 좋아유
65인치까지는 혼자 번쩍들어서 오만지럴 다 했는데 75인치부터는 도저히.. ㅠㅠ
댓글 8
제는 손만 대면 망가뜨리는 편이라.... ㅜ.ㅜ
마이너스의 손!
6년 전에 구입한 울집 엘쥐 86인치 티비는 아직 잘 나오네요^^
전 딱... 7년만에... 헤헷...! 뽀개님도 내년엔... 아... 아임다!
65인치 설치할때도 아부지랑 둘이 낑낑댔는데 ㅎㄷㄷㄷ
크면 클수록 좋다고했는데 저런문제들때문에 빔프로젝트가 더 좋은거 같습니다.
맞아요
내려 놓고 뒤집어서 뒤에 커버 뜯어내 봅니다 그리고 새로 장만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