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공감가서 퍼옴
정청래 연임가면 총선폭망이고 이재명도 힘들어진다
이거 우리 5060대만 모름 ㅜㅜ
근데 그 이후 태도가 더 문제였음
왜 책임지는 모습이 없었음?
왜 나 몰라라 하고 전남에만 몰빵했음?
부산에서 죽어라 뛰는 나같은 당원들은 뭐가 됨?
아무 이득없이 선거운동 뛰는
나같은 당원들 ㅂㅅ만들면 좋냐?
솔직히 이쯤 되면 한동훈 당선을 바라고
그런 거 아닌가 의심될 정도였음
그리고 제일 짜증나는 건 이거임
자꾸 민주당 지지층을 4050 감성으로 묶으려고 함
솔직히 말하면 딴지는 지금 50대 중반 60대 커뮤니티에 가까움
그 감성도 전체 민주당 지지자의 감성이 아니라
극히 일부의 운동권 세대 감성임
부산에서는 더더욱 안 통함.
부산 사람들한테 그 낡은 운동권식 감성,
올드한 정치 개그,
김어준식 코드 들이밀면 진짜 거부감부터 듦
지역 정서 자체가 다름
근데 왜 그걸 아직도 모르는 건지 모르겠음
나는 민주당을 싫어해서 이런 말을 하는 게 아님
오히려 오랫동안 지지했고
지금도 이재명 정부의 실용주의 노선에는 기대가 큼
이번에는 기존에 피해의식 가득하고
답답했던 민주당 감성을 벗어난다는 느낌이
중도나 중도보수에게 먹히고 있었거든
근데 정청래 체제의 민주당 지도부가 똥물 뿌림
지금 민주당 일부 인사들은 제발 자기들끼리만
통하는 세계에서 나와서 현실을 봤으면 좋겠음
부산도 대구도 서울도 2030도 대한민국이고,
딴지 밖에도 유권자는 많음
그걸 모르면 다음 총선에선 폭망할거임
중도 무당층에는 정청래가 너무 비호감임
외모부터 행동 뭐하나 호감될만한 요소가 없음
당대표할만큼의 무게감과 진지함도 안느껴짐
게다가 어휘수준 자체도 일반 평균보다 심각함
그런 당대표를 갖고있는 민주당? 총선 폭망임
다음 당대표는 김민석이 최선이라고 봄
정청래 연임간다? 그럼 15년차 권당인 나부터
민주당에 희망을 버릴거임
선거운동 이제 안도움
https://m.dcinside.com/board/democraticpolitics/195729


댓글 1
지금이라도 사이비종교에서 탈출하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