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박보영 \"타격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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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무서워서 피하진 않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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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느낌오면BEST

목표 대상이 누군지 아는데 리빅물밥충들에게 반응할 이유가 없죠.

47
연금복권되고싶다BEST

정용진한테가서 멸공을 위해서 스타벅스에서 이마트에서 지원해주십쇼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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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만사형통BEST

똥이다.

16
깔롱쟁이롱BEST

설사다

11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웃으면만사형통

똥이다.

16
깔롱쟁이롱

설사다

11
느낌오면

목표 대상이 누군지 아는데 리빅물밥충들에게 반응할 이유가 없죠.

47
잭라빈

국민의 참정권이 침해된 민주주의 붕괴사건인데 이걸 좌우 이념으로 갈라치기 하는건 북한 간첩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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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안에팥들었슈

@잭라빈 갈라치기 전문가님께서 하실 말씀은 아닌듯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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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는노숙자

철학으로 단단하게 무장된 상태, 즉 '부동심(不動心)'의 경지는 외부의 소음이나 타인의 비난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가장 강력한 갑옷이 됩니다. 그 흔들림 없는 태도가 철학적으로 왜 가능한지, 몇 가지 관점에서 짚어볼 수 있습니다. 1. ‘통제할 수 없는 것’과 ‘통제할 수 있는 것’의 구분 (스토아학파) 스토아 철학의 핵심은 "타인의 말이나 행동은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영역"임을 명확히 인지하는 데 있습니다. 흔들림의 원인: 타인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고, 어떤 말을 뱉는지는 내 밖의 사건입니다. 이를 바꾸려 하거나 그 말에 휘둘리는 것은 내 권한 밖의 일을 짊어지려는 헛수고입니다. 철학적 무장: "그들이 무엇을 '싸지르든' 그것은 그들의 수준과 문제이지, 나의 본질과는 상관없다"는 결론에 도달하면, 타인의 평가를 내 가치 판단의 척도로 삼지 않게 됩니다. 2. '나'라는 주체의 확립 (실존주의) 사르트르나 니체와 같은 철학자들은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되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흔들림의 원인: 타인의 시선 속에 투영된 '나'를 진짜 나라고 착각할 때 우리는 흔들립니다. 철학적 무장: 내가 누구인지, 내 가치가 무엇인지 스스로 정립되어 있다면 타인의 말은 그저 '바람 소리'에 불과합니다. 스스로 정의한 '나'를 지키는 것, 이것이 실존적 자립입니다. 3. 언어와 가치의 상대성 (현상학/포스트모더니즘) 상대방이 뱉는 말들이 객관적인 진리가 아니라, 그저 그 사람의 '좁은 프레임'에서 나온 주관적인 파편임을 간파하는 것입니다. 흔들림의 원인: 누군가 공격적인 말을 하면 우리는 그것이 나에 대한 '객관적 평가'라고 착각합니다. 철학적 무장: 그 말이 그 사람의 개인적인 경험, 결핍, 혹은 순간적인 감정 상태에서 비롯된 데이터에 불과함을 통찰하면, 그 말의 무게는 0이 됩니다. "저 사람은 지금 저런 식으로 세상과 소통하는구나"라고 한 발짝 떨어져 관찰자가 되는 것이죠.

4
연금복권되고싶다

정용진한테가서 멸공을 위해서 스타벅스에서 이마트에서 지원해주십쇼 해야지

22
넝리누패

선택적 정의라는 내란 시절 자주 들었던 세력이 있었지.. 그때 많이 긁혔나봐 ㅋㅋㅋㅋ 그래서 요즘 여기저기서 능지 처참한 행동을 하고 다니나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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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군만두

우리 지은이량 보영이 건드리면 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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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구씨

자기와 반대되는 생각을 보면 가슴속에 깊이 새겨 두었다가 복수를 꼭 해야 하는 성질은 일본의 것과 참 같네. 이러니 한일전 소리가 나오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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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쉐비실버라도

솔까 재선거 했으면 좋겠음. 서울 5만표차 빨개진거 너무 개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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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군

엉? 내가 알던 박보영 말고 다른 박보영이 있나? 왜 처음 보는 사람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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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4181

선택적 정의. 선택적 추모는 보배가 전문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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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카/추억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