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살다보면92일 전비슷한 경험을 해본적이 있어서... ㅋㅋ 웃음이 스멀스멀 나옴... ㅋㅋ 난... 지하철 상황실에 전화해서, 해당역 전화해서 문열어 달라고 함. 숙직직원 나와서, 나보고 하는말.. " 어떻게 들어왔어요?" 나.. "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도 확인안하고, 문내리면 어떻합니까? " ㅋㅋ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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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무원이 마지막에 화장실 제대로 확인 안하고 셔터 내리고 숙직실 들어가서 잤나보네 ㅡㅡ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메라 시선이...겁나 당황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메라 시선이...겁나 당황했네...
역무원이 마지막에 화장실 제대로 확인 안하고 셔터 내리고 숙직실 들어가서 잤나보네 ㅡㅡㅋ
2222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
ㅜ.ㅠ
역무원들 퇴근안하는데..
어읽후야
ㄷㄷㄷㄷ
그래도 싼 게 어디야
어서와~ 그래도 창원역앞은 나름 유흥밀집가라 새벽인데도 불빛들이 화려하넹ㅋㅋㅋㅋ 시골이나 변두리역에는 나오면 캄캄하다
비슷한 경험을 해본적이 있어서... ㅋㅋ 웃음이 스멀스멀 나옴... ㅋㅋ 난... 지하철 상황실에 전화해서, 해당역 전화해서 문열어 달라고 함. 숙직직원 나와서, 나보고 하는말.. " 어떻게 들어왔어요?" 나.. "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도 확인안하고, 문내리면 어떻합니까?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