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똥싸다가 기차역에 갇힌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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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5분에 창원역에 도착후 화장실에서 똥싸고 나오니 불끄고 문 다 잠그고 퇴근했다고 함

결국 119불러 나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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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FerrariTGVBEST

역무원이 마지막에 화장실 제대로 확인 안하고 셔터 내리고 숙직실 들어가서 잤나보네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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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보타이BEST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메라 시선이...겁나 당황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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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보타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메라 시선이...겁나 당황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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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rariTGV

역무원이 마지막에 화장실 제대로 확인 안하고 셔터 내리고 숙직실 들어가서 잤나보네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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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걸으소서

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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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자린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보배드럼통이다

ㅋㅋㅋㅋㅋㅋ

-1
영자A

아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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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창투

ㅜ.ㅠ

0
채빈파

역무원들 퇴근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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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인내

어읽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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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고걍탱구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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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pl001

그래도 싼 게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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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투가넷

어서와~ 그래도 창원역앞은 나름 유흥밀집가라 새벽인데도 불빛들이 화려하넹ㅋㅋㅋㅋ 시골이나 변두리역에는 나오면 캄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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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살다보면

비슷한 경험을 해본적이 있어서... ㅋㅋ 웃음이 스멀스멀 나옴... ㅋㅋ 난... 지하철 상황실에 전화해서, 해당역 전화해서 문열어 달라고 함. 숙직직원 나와서, 나보고 하는말.. " 어떻게 들어왔어요?" 나.. "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도 확인안하고, 문내리면 어떻합니까?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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