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해달래서 인증해줬는데(1)
안녕하세요. 형님, 누님, 동생 분들.
제목 그대로,
술 뱃살 빼 보신 경험이 있는 분들의 조언좀 얻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당뇨 직전 상황에 지방간이 조금 있고, 혈압도 좀 있어서
내과 전문의 선생님께서 뱃살부터 빨리 빼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올해 4월 전 까지, 하루가 멀다하고 술을 마셔댔고, (주 5~6회)
야식을(밥, 라면, 배달음식 등등...) 가리지 않고 먹어댔습니다.
키가 183인데, 몸무게는 78~80 왔다갔다 하고,
헬스장에서 체지방 측정을 해보니 22%정도 나왔습니다.
4월 이후부터는 술도 급격히 줄인 상황이고, (주 1회)
야식은 아예 손도 안대고 있으며, (20시 이후 금식)
주 2~3회, 야간에 5km 슬로우 러닝을 하고 있는데,
(이외 다른 운동은 안하고 있습니다.)
도무지 뱃살은 빠질 기미가 보이질 않습니다.
뱃살 빼신 경험이 있는 분들의 경험담을 좀 듣고 싶습니다.
도움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언 해주시면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오!

그냥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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