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력체로만 지구와 우주의 경계면을 넘어가 바로 무중력으로 가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려면
여러개의 부력체 구조물을 독립적인 로켓시스템을 설치해서 원하는 위치에 조립되도록 하는거야,.

이 사진을 보면 지구 대기권 A에 구조물이 설치되어있는데,
이때 B지역은 부력체 구조물 200개 독립적인 구조물이 B에 하나씩 조립되어 그 구조물을 유지하는거지.
바람이 부는 A층에는 지구 멘틀과 결합되어야만 가능한데, B지역은 바람이 불지 않는 진공층이기 때문에
부력체 200개가 자기의 위치로 가서 하나씩 조립되고 그 안의 게이트를 연결하고
안에 공기를 가득 체우면서 운하형태의 부력체 구조물이 만들어지는데,
A 최저층에 부력체를 넣고, 그 안에 화물을 싣고 자기장 플라즈마 부력체를 가동해
부력을 수백배 높여서 화물을 들어 올리고, A-1 지점에 도착하면 부력체 그 뒤에 게이트가 닫히고
A-1의 게이트가 열리면서 부력만으로 중력이 닿는곳 밖으로 나가는거지.
합체 로켓 합체 로봇 시대가 오려면 현재 로켓처럼 질량이 높은 1회용 로켓이 아니라
부력체 로켓이 반드시 필요한데, 부력체 로켓과 플라즈마 자기장 부력체가 개발되고
합체 로봇 시대가 오면 화물 운송 시스템은 더 효율적으로 움직이며 우주 화물 운송 효율과 비용은 95% 이상 감소시킬수있어.


댓글 2
늘 보면 그냥 공상과학. 네 글이 허구인 이유는 대기권 내에 진공층은 없기 때문. A지역은 보아하니 성층권 즈음 되는 것 같은데 현재 기술로 인공 구조물로 성층권까지 진입은 백퍼 불가능. 네가 말 하는 중력 때문이야 즉, 하부가 견딜 수 없다는 말이야. 설사 올린다 해도 성층권 경계선은 최소 초속 200km 이상의 바람이 존재 하는데 그걸 견딜 수 있는 구조물은 없지? 한 번 물어보자. 우주가 있나? 형도 배울만큼 배운눔인데 아닥 하는 이유는 세상엔 나와 너 보다 똑똑하고 강한 사람이 더 많기 때문이란다. 넌...글쎄 똑똑한건지 무지한건지.. 일기는 일기장에.
다음 작전으로 넘어 가잔 메세지 같음. ㅋ 그냥 카톡을 하지. ㅋㅋㅋㅋ 요 글이 올라 오는 시점을 자세히 보면 재밌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