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 화백]민심


에베레스트 등정에 성공한 등반팀이 해발 약 8천미터에서 하산하던도중 일행이었던 현지 셰르파가 실종 되었는데 며칠에 걸친 수색을 했으나 발견하지 못해 가족도 포기하고 있을 무렵 실종된지 6일만에 기어서 생환함. 동상외에 생명엔 지장 없다고 합니다
올해 춘계시즌에 약 1000명정도의 등산가들이 등반도전을 하였고 이중 5명이 사망하셨다고 하네요


에베레스트 등정에 성공한 등반팀이 해발 약 8천미터에서 하산하던도중 일행이었던 현지 셰르파가 실종 되었는데 며칠에 걸친 수색을 했으나 발견하지 못해 가족도 포기하고 있을 무렵 실종된지 6일만에 기어서 생환함. 동상외에 생명엔 지장 없다고 합니다
올해 춘계시즌에 약 1000명정도의 등산가들이 등반도전을 하였고 이중 5명이 사망하셨다고 하네요
댓글 7
젤 많이 에베레스트 올라간 사람은 세르파들..
겨울에 최초로 무산소 K2 등반해버린것도 코로나때 할 일 없던 셰파들.
젤 많이 에베레스트 올라간 사람은 세르파들..
겨울에 최초로 무산소 K2 등반해버린것도 코로나때 할 일 없던 셰파들.
이런 게 인간승리
누구에게는 돈과 명예의 타이틀. 그들에게는 그냥 일하는 직장
근데. 이게 의미하는 바가 좀 그렇네. 기어서 내려왔다는 것은, 걸어서 올라갈 수 있는 코스였다는 의미. 즉, 직접 올라가서 찾을 생각도 안했고, 헬기 등으로 빡세게 수색하지도 않았다는 것. 셰르파 따윈 열심히 찾을 필요 없이, 대충 시늉만 했다는 것 아닌가?
세계 최초 14좌 등정 이런 거 전부 세르파들에거 줘라. 동네 뒷산 오르는 듯 하는 사람들 놔두고 무슨 최초냐. 그들 없으면 암것도 못하는 것들이.
옛날에야 장비도 열악하고 등반 코스도 정해져 있지 않았으니 에베레스트 등정 하면 박수치고 멋지다고 했지... 요즘 같이 돈으로 쳐 발라서 장비 풀셋팅하고 정해진 코스로 등정 한게 뭔 의미가 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