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사회복지 공무원이 느낀 노숙하는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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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검둥개

사회적비용만 가중시키는 짐덩어리..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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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셔너스

지방에서 일하면 되는데 왜 서울에서 저렇게 사는지 모르겠네. 지방 노인들만 많아서 컴퓨터 쓸줄 알고 말귀만 알아먹어도 먹고사는데 지장 없는데 저렇게까지 밑바닥을 보면서도 붙어있을만큼 서울이 좋음? 연봉이 절반이어도 삶의 질은 지방이 더 낫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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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in

다 sns가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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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꺼져진실좋아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추운 겨울에 얼어죽더라도 범죄는 저지르지 않으려 한다고 들었습니다.. 아니라면 타인 이용하거나 범죄 저질러서 교도소에 가지 얼어죽진 않겠죠.. 그걸 알고 노숙자를 돕는 분들이 많으신 거 같아요 적어도 범죄자 돕다가 탈나는 것과는 거리가 좀 많이 멀테니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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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391

남들처럼 살고 싶어서... 평생을 비교 당하며, 불안해 하며 자라왔기때문에, 독립성도읍구, 진취적인 면이 읍음...부모가 잘못 키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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