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베스트에 패키지 여행. . .

뭐 사실 혹은 진실은 알 수 없으나.

혹여 글쓴님한테 과오가 혹 많다 하더라도

60대 부부라면 젊은 나이도 아니고

정말 많이 당황하셨을 듯 하네요. 

 

저도 곧 6학년 되는데 

내가 만약 저상황이었다면 어땠을까 

아마 진짜 앞이 깜깜했을거 같습니다. 

 

누구의 과오가 더 컸고 그 사실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더 물어야 되는지는

추후 밝혀지겠지만

 

공포와 혼란속에 며칠을 낯선 타국땅에서

힘들게 보냈을 글쓴님에 너무 몰아 붙이는 건 좀 

그렇지않나 싶습니다. 

 

잘잘못을 떠나 그래도 위로의 말을 

먼저 건네보는건 어떨까 합니다. 

 

개인의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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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정관자이언츠

당일 가입글에서 많이 예민들하시죠 펑복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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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유리이쁘니

위로의 말을 받으려면 공감이 가거나 그에 맞는 언사를 먼저해야지 무작정 다 남의 잘못이다 하는데 누가 위로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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