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열시에 번호판 없는 차[3]
뭐 사실 혹은 진실은 알 수 없으나.
혹여 글쓴님한테 과오가 혹 많다 하더라도
60대 부부라면 젊은 나이도 아니고
정말 많이 당황하셨을 듯 하네요.
저도 곧 6학년 되는데
내가 만약 저상황이었다면 어땠을까
아마 진짜 앞이 깜깜했을거 같습니다.
누구의 과오가 더 컸고 그 사실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더 물어야 되는지는
추후 밝혀지겠지만
공포와 혼란속에 며칠을 낯선 타국땅에서
힘들게 보냈을 글쓴님에 너무 몰아 붙이는 건 좀
그렇지않나 싶습니다.
잘잘못을 떠나 그래도 위로의 말을
먼저 건네보는건 어떨까 합니다.
개인의 의견입니다.


댓글 2
당일 가입글에서 많이 예민들하시죠 펑복도 많고
위로의 말을 받으려면 공감이 가거나 그에 맞는 언사를 먼저해야지 무작정 다 남의 잘못이다 하는데 누가 위로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