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민 혈세가 쳐남아도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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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우리가 익숙한 굴절버스는 세종이나 인천에서 볼 수 있는 2칸짜리가 대부분인데대전이 들여온 건 중국업체가 제작한 3칸짜리.
이게 가능할 수 있었던 건 길이를 19m까지로 제한을 둔 현행법에 걸리지 않도록정부가 특례를 줬기 때문인데대전의 3칸짜리 굴절버스는 길이가 31m나 된다.
문제는 이게 말은 굴절버스라고 하지만트램과 버스의 중간 형태로 생겼고가격도 일반 버스보다 훨씬 비싼대당 31억원짜리다. 하지만 현재로선 이게 트램인지 버스인지규제할 법령도 준비가 되지 않아서 불확실한 영역이 많다고 한다.
통상 버스의 경우 사용연한이 최대 11년으로 돼 있는데 이 3칸짜리 굴절버스는설계상 수명은 30년으로 길지만법규정 마련이 같이 따라와 주지 않으면 설계수명보다 훨씬 빨리 폐차해야 할지도 모른다.
[철도기술연구원 오동규 박사]사실 도시철도도 아니고 버스도 아니고 그 중간에 있는 뭔가새로운 형태의 신교통수단인 거죠. (대전 3호선에 투입하려면) 차값이 비싸기 때문에 이 차를 10년 쓸 거면 못 하는 거고, 이제 20, 30년 쓸 수 있도록 이렇게 하고 싶어 하는데 지금 현재는 그런관련한 법 규정도 없고이러니까 대전에서는 법 규정이 만들어질 때까지는 좀 기다려야 될 수 있는 그런 상황도 되어 있어요.
대전 도로사정을 아는 이들은 트램이든굴절버스든 교통체증은 더 심해질 거라는 얘기도 있다.3칸짜리 굴절버스도 버스전용차로에서만 다녀야 해서 일반 차량과는차선 혼용이 어렵다고 한다.또 굴절버스가 지나가는 구간에 새로 전용도로를 깔아야 하는 곳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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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mib.co.kr/article/view**?arcid=0029900800


댓글 10
아 짱개(?)가 만든것을? 에휴 왜 저럴까? 누구머리에서 저런식으로 ....
아 짱개(?)가 만든것을? 에휴 왜 저럴까? 누구머리에서 저런식으로 ....
도입한 관련 공무원들 싹 다 조사해야지.
성심당이 대전너무키웠네
일본 짱개전기버스 무덤 못봤니?
대전도 보니까 전라도 세력들한테 넘어간듯
뻘짓말고 관평동 신탄진 쪽으로 지하철이나 연장해라 쓰벌
저걸 무궤도트램이라고 부르는것 같더군요. 3호선부터 5호선까지 무궤도트램 계획도 있는거 같던데... 근데... 저게 무궤도트램이면 도로 통제까지 하면서 지금 하고 있는 트램공사는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공사같은거 안하고 그냥 굴절버스 깔아놓고 무궤도트램입니다.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이해가 잘....
굴절버스로 되는걸 트램공사 예산 왜 집행하냐?
펑크안나는 '런플랫타이어'인가??
장우 집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