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찬느낌
저도 곰햄이 님 말에 동의 하는데요....
동창들에게 기브앤 테이크를 하는게 그렇게 많나요??
가끔씩 동창회 비슷하게 하면서 안부 묻는게 대부분 일것이고 정말 친한 친구들이야 주기적으로 만나는건데....
주기적으로 만나는 친구들이야 내가 부탁하면 들어 줄거고, 동창회에서 안부 정도 묻는 친구들도 도움을 요청하면 대부분 들어 주지 않을가요??
그 도움이라는게 뭐 돈을 빌려 달라던가, 취업 청탁을 한다는 정도의 도움을 바라는게 아니면,
경찰이 동창이면
누구야 나 기억하니? 저번 동창회에서 어쩌구 했던, 나 이번에 사고를 당했는데? 상대가 이렇게 배째라는데
어떻게 해야 되니?
정도 물어보는거 정도?? 설마... 내가 살인을 했는데 도와 달라 이런건 아니잔아요??
설마 동창들 잘나가니 내가 동창들에게 묻어갈야지 생각은 아니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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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찬느낌
친구가 왜 인생을 책임지나요?
기브 앤 테이크에서..
변호사 교수 의사들이 주고 받을게 많겠어요?
일반 직딩이 주고 받을게 많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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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지997
극단적으로 잘된.케이스
0
어반킹
이제 주사엄마 등판하시고...
27
사나d
대치동 학생들은 가출해도 스터디카페감
16
FordGT40
안그런 아이들도 있지만 쉽게 접하는게 딸배 업소도우미 그런 애들이 몰려있는 학군은 질이 안좋아 질수있습니다 만나는 애들이 담배피고 빈집있음 거기모여 술마시고 담배피고 임신하고 하는거임 저도 학군학군 중요하다 생각함
3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디제루루
왜 화가 나있어? 밥은 먹었어?
2
토착왜구처단
저런 애들민 나왓겟지...ㄷㄷ
-2
이런변이있나
머리나쁜애들은 좋은 학군가도 안됌
좋은예 멸콩 정용진이
1
호주산오선생
댓글보니 학군이 왜 중한지 알겠습니다
2
1998오렌지군단
좋은 학군 가는 또하나의 이유는 그동네 아이들 중 심각하게 일탈하는 애들이 없다는 점.. 반항한다고 해도 학원 늦게 가고 집에 늦게 오는 정도? 각 가정들이 고만고만하게 비슷한 우리나라 최상류층들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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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는노숙자
서울대를 졸업하면 정의로울 거라는 착각. 지식의 높이와 정의의 무게는 결코 비례하지 않는다는걸
증명 하고있는 경성제국대학
2
이상앨
좋은 학교 출신들이 계산적이지 않고 순수한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 인생이 꼬여있지 않아서겠지요.
-2
버러지글댓글추천금지
애없거나 젊을때는 학군 그딴거 왜? 라고 생각하지만 나이들어가면서 주위를 보면 알게 된다.
꼴등을 하더라도 학군 좋은데 가서 친구 많이 만든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크더라.
사회에서 만나는 수준이 달라져.
일반고, 일반대 나와서 회사 다니는 사람이 타직장의 비슷한 직급 만나고 있을때 학군 좋은 곳 나온 사람 보니깐 지인들 소개로 타직장의 상무,부장급 상대로 만나고 있더라.
0
파랑나라
함께 룸빵 가는 아름다운 우정이 됩니다.
1
개진상민원검은띠
댓글보면서 중요성을 느낍니다. 그나저나 케바케 어쩌고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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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고싶다
잘된 케이스만 몰아서 보여주는데 역시 학군이 최고야? 외고를 비롯한 특목고 나와서 안풀린 케이스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 사람들이 TV에 나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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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ktal
외고,자사고 전부 없애야 됨.부모가 돈 없으면 입학조차 못 하는 학교는 사회 불평등을 심화 시킬뿐임.가난해도 누구나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이거는 최소한 국가가 보장해 줘야됨.핀란드,독일이 왜 대학까지 무료로 다닐수 있는지 생각해 봐야 됨.현재 상황에서는 문재인,이재명,노무현 대통령님 같은 분들은 나오기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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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찬
그게 정시였음. 근데 그걸 어느 정부가 정시 때문에 과외가 성행하고 수험생들 스트레스 받고, 극단적인 시도도 한다. 심지어 1년에 1번 있는 시험 때문에 인생이 달라지는 것은 불합리 하다고 해서 나온게 수시임. 근데 수시 덕분에 특목고, 자사고, 학군이 더 발달해버림. 심지어 사교육도 과거에는 수능 과목만 하던 걸, 각종 수시에 필요한 각종 예능과 기타 과목 심지어 논문 등을 위한 비리까지 생김. 이제라도 그냥 정시로 다시 되돌리는게 더 나을 수 있음. 그럼 최소한 개천에 용이 나오는 걸 한번씩 볼 수 있는 기회라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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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고싶다
특목고, 자사고 모두 폐지해야하는데 동감! 이런 얘기를 하면 무슨 빨갱이 타령하는 사람들 있던데....난 폐지의 이유가 특목고, 자사고 가는 애들을 끌어내리자는게 아님! 거기서 잘하는 애들은 어디 가든 다 잘함! 그런 애들이 명문대가고 전문직하는거 오케이! 문제는 그런 애들만 모아서 특별한 그룹(계층)을 형성하게 하는것을 막자는 거임! 내가 중고등학교때 생각해보면 그때는 지방 일반고에서도 다 SKY 두자리수로 가고 했음! 그렇게 다양한 일반고에서 명문대나 전문직 등에 진출해도 정작 그안에서 그들만의 이너써클이 생겨서 문제였는데....이제는 특목고, 자사고, 심지어 국제중까지 아예 중고등학교부터 그들만의 그룹(계층)을 제도적으로 만들어주고 있음!
1
꽉찬느낌
능력되는 친구들끼리 끌어주고 밀어주고.. 하면.. 인생살기 더 편해지긴 함..
2
피콜러대마왕
금수저 물고 나오는게 최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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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찬
참고로 저건 전현무 같이 나름 성공한 인생이니 저런 동창들 만나는 거지. 엘리트 코스 밟아도 본인이 못나면 저런 동창들 만나기도 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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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
살아보니,
그게 의미가 있는 사람도 있고, 의미가 없는 사람도 있고 그러더라.
0
아부라칸타불랄
우리나라 교수들 상당수 수준 아시자나요! 학문적지도자가 아니라 줄잘서고 돈으로 밀어넣어야 되는곳
댓글 32
근데 그 친구들이 니 인생 책임지지는 않아
이제 주사엄마 등판하시고...
대치동 학생들은 가출해도 스터디카페감
근데 그 친구들이 니 인생 책임지지는 않아
친구없냐?? 친구는 도움이 필요할때 도와줄수있지.
@꽉찬느낌 저도 곰햄이 님 말에 동의 하는데요.... 동창들에게 기브앤 테이크를 하는게 그렇게 많나요?? 가끔씩 동창회 비슷하게 하면서 안부 묻는게 대부분 일것이고 정말 친한 친구들이야 주기적으로 만나는건데.... 주기적으로 만나는 친구들이야 내가 부탁하면 들어 줄거고, 동창회에서 안부 정도 묻는 친구들도 도움을 요청하면 대부분 들어 주지 않을가요?? 그 도움이라는게 뭐 돈을 빌려 달라던가, 취업 청탁을 한다는 정도의 도움을 바라는게 아니면, 경찰이 동창이면 누구야 나 기억하니? 저번 동창회에서 어쩌구 했던, 나 이번에 사고를 당했는데? 상대가 이렇게 배째라는데 어떻게 해야 되니? 정도 물어보는거 정도?? 설마... 내가 살인을 했는데 도와 달라 이런건 아니잔아요?? 설마 동창들 잘나가니 내가 동창들에게 묻어갈야지 생각은 아니잔아요???
친구가 왜 인생을 책임지나요? 기브 앤 테이크에서.. 변호사 교수 의사들이 주고 받을게 많겠어요? 일반 직딩이 주고 받을게 많겠어요?
극단적으로 잘된.케이스
이제 주사엄마 등판하시고...
대치동 학생들은 가출해도 스터디카페감
안그런 아이들도 있지만 쉽게 접하는게 딸배 업소도우미 그런 애들이 몰려있는 학군은 질이 안좋아 질수있습니다 만나는 애들이 담배피고 빈집있음 거기모여 술마시고 담배피고 임신하고 하는거임 저도 학군학군 중요하다 생각함
삭제된 댓글입니다.
왜 화가 나있어? 밥은 먹었어?
저런 애들민 나왓겟지...ㄷㄷ
머리나쁜애들은 좋은 학군가도 안됌 좋은예 멸콩 정용진이
댓글보니 학군이 왜 중한지 알겠습니다
좋은 학군 가는 또하나의 이유는 그동네 아이들 중 심각하게 일탈하는 애들이 없다는 점.. 반항한다고 해도 학원 늦게 가고 집에 늦게 오는 정도? 각 가정들이 고만고만하게 비슷한 우리나라 최상류층들임ㅎㅎ
서울대를 졸업하면 정의로울 거라는 착각. 지식의 높이와 정의의 무게는 결코 비례하지 않는다는걸 증명 하고있는 경성제국대학
좋은 학교 출신들이 계산적이지 않고 순수한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 인생이 꼬여있지 않아서겠지요.
애없거나 젊을때는 학군 그딴거 왜? 라고 생각하지만 나이들어가면서 주위를 보면 알게 된다. 꼴등을 하더라도 학군 좋은데 가서 친구 많이 만든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크더라. 사회에서 만나는 수준이 달라져. 일반고, 일반대 나와서 회사 다니는 사람이 타직장의 비슷한 직급 만나고 있을때 학군 좋은 곳 나온 사람 보니깐 지인들 소개로 타직장의 상무,부장급 상대로 만나고 있더라.
함께 룸빵 가는 아름다운 우정이 됩니다.
댓글보면서 중요성을 느낍니다. 그나저나 케바케 어쩌고 없네
잘된 케이스만 몰아서 보여주는데 역시 학군이 최고야? 외고를 비롯한 특목고 나와서 안풀린 케이스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 사람들이 TV에 나오겠어요?
외고,자사고 전부 없애야 됨.부모가 돈 없으면 입학조차 못 하는 학교는 사회 불평등을 심화 시킬뿐임.가난해도 누구나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이거는 최소한 국가가 보장해 줘야됨.핀란드,독일이 왜 대학까지 무료로 다닐수 있는지 생각해 봐야 됨.현재 상황에서는 문재인,이재명,노무현 대통령님 같은 분들은 나오기 힘듬.
그게 정시였음. 근데 그걸 어느 정부가 정시 때문에 과외가 성행하고 수험생들 스트레스 받고, 극단적인 시도도 한다. 심지어 1년에 1번 있는 시험 때문에 인생이 달라지는 것은 불합리 하다고 해서 나온게 수시임. 근데 수시 덕분에 특목고, 자사고, 학군이 더 발달해버림. 심지어 사교육도 과거에는 수능 과목만 하던 걸, 각종 수시에 필요한 각종 예능과 기타 과목 심지어 논문 등을 위한 비리까지 생김. 이제라도 그냥 정시로 다시 되돌리는게 더 나을 수 있음. 그럼 최소한 개천에 용이 나오는 걸 한번씩 볼 수 있는 기회라도 있음.
특목고, 자사고 모두 폐지해야하는데 동감! 이런 얘기를 하면 무슨 빨갱이 타령하는 사람들 있던데....난 폐지의 이유가 특목고, 자사고 가는 애들을 끌어내리자는게 아님! 거기서 잘하는 애들은 어디 가든 다 잘함! 그런 애들이 명문대가고 전문직하는거 오케이! 문제는 그런 애들만 모아서 특별한 그룹(계층)을 형성하게 하는것을 막자는 거임! 내가 중고등학교때 생각해보면 그때는 지방 일반고에서도 다 SKY 두자리수로 가고 했음! 그렇게 다양한 일반고에서 명문대나 전문직 등에 진출해도 정작 그안에서 그들만의 이너써클이 생겨서 문제였는데....이제는 특목고, 자사고, 심지어 국제중까지 아예 중고등학교부터 그들만의 그룹(계층)을 제도적으로 만들어주고 있음!
능력되는 친구들끼리 끌어주고 밀어주고.. 하면.. 인생살기 더 편해지긴 함..
금수저 물고 나오는게 최고지
참고로 저건 전현무 같이 나름 성공한 인생이니 저런 동창들 만나는 거지. 엘리트 코스 밟아도 본인이 못나면 저런 동창들 만나기도 쉽지 않음.
살아보니, 그게 의미가 있는 사람도 있고, 의미가 없는 사람도 있고 그러더라.
우리나라 교수들 상당수 수준 아시자나요! 학문적지도자가 아니라 줄잘서고 돈으로 밀어넣어야 되는곳
저것도 내가 잘 나야 저런친구들도 있는거. 내가 못 나면 다 떨어져 나감.
동네가 중요한게 애들 분위기가 다름 공부하는 분위기면 나쁜짓하는 애들이 현저히 줄어듬
교수는 인맥으로 되는거라서.. 학사졸업인데15년쯤전에 일하다가 알게된교수님이 저한테 ㅇ대리도 하고싶으면 말만해 영업했으니까 술이나한잔하면서 안면만 트면고 내가시키는대로만하면 교수시켜줄게 라고했음 다른대학교수도 자기네과 1년에 한명씩만 취직시켜주면자리하나 만들어준다고했고
어느대 어느 교수였는지.. 그리고 그 말을 진실로 생각하는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