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후 자칭 보수들의 동상이몽
장동혁 : 선거때는 한거 1도없으면서 서울시장 당선은 본인을 보고 보수들이 결집했기때문이다 를 시전하면서 버틸 것으로 예상됨. 당권을 잃는다는 것은 장동혁이라는 정치인 자체의 사형선고와 같기때문에 절대 당권을 놓지 않을 것으로 예상
다만 장동혁은 현재 극우당원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있으므로 당권을 지킬 가망성은 있다는 점.
오세훈 : 어려운선거에서 서울시장에 극적으로 당선되었으므로, 본인이 다음 대선주자가 될 것이라는 희망회로에 부풀어있을것임.
다만, 거의 정치 초년생인 정원오를 상대로 5만표 차이 신승(?) 은 4선의 서울시장이자 대선후보 오세훈으로써는 만족할만한 성적이 아님.
그리고 서울시의원 과반이상을 민주당이 차지해서 시의회와 협치가 안되면 사실상 식물시장이 될 확률이 높음.
한동훈 : 어려운 선거에서 무려 무소속을 달고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으므로, 차기 당권을 목표로 국힘 입당을 노릴것임. 물론 무소속으로 양당의 후보를 꺾고 당선된 것은 정치적기대감이 큰 건 사실이지만, 냉정히 말해서 악재가 너무 많아서 딱 거기까지.
일단 국힘 당원들이 한동훈을 싫어함. 특히 장동혁 지지자
당권을 잡아도 본인 자체가 윤석열과 대통령-법무장관으로 합을 맞췄고
검찰출신 당대표(대권주자) 라는 말이 나오는순간 중도에선 전혀 안먹힐게 뻔하기때문에
국회의원은 그러려니 하겠지만 더 클수 있을지는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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