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중학생 아들에 패딩 사줬더니\"…부모 마음 찢어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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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61896?ntype=RANKING



학교측 판단이 아쉽다. 해도 된다고 했다는 말이 진짜라고 하더라도 하면 안되는 짓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교육 아닌가?

가해학생 부모와 학교측은 반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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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모닝두유

학교선생은 지 앞길 막힐까봐 쉬쉬하는… 학생들을 위한 선생이 아닌 지를 위한 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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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쓸로즈

교육 당국은 답이 없다. 교육감선거 매번 하면 뭐하나? 그냥 가해자 특정해서 뚝배기를 깨버리던지 차로 밀어버리는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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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하

해도 된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어딧다고 협박에 의해서 그랬겠지. 진짜 학교 개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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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니넌

학교에선 사회부조리를 배우고 진정한 배움은 학원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선생이 선생다워야 선생이고 학부모가 문제있으면 법리적으로 맞써서 피해학생을 보호하는게 학교 아닌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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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형ENFP

학폭이 위험한게 한사람의 인격이 성숙해야할 예민한 시기에 벌어지는다는것이다 평생을 트라우마에 시달려야 하는 피해자를 위해서라도 작은 폭력에도 엄격히 다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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