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 안에서 아동 성범죄자 3명을 살해한 무기수[8]
https://youtu.be/p2HQWewPKVs?si=eAX4ijaZ0wl6EX-l
https://youtube.com/shorts/MWByDUq9d6Q?si=KRIPRaYMar1eBlAS
이제 알겠냐????
ㅋㅋㅋ


댓글 24
한국은 저시간에 뛰어야 사람도 없고 쾌적하니 딱 좋거든 한국에서의 한적함=쾌적 외국에서의 한적함=공포
한국은 술취해서 길거리에서 뻗어 자도 누군가가 경찰 불러줌 ㅡㅜㅡ;;
유럽애들이 구라,라고 개난리침. 그중 극성 유럽 유튜버가 진짜 옴. 실제 본인이 경험하곤 환타스틱 국가라고 극찬. (대림동 안가길 다행)
술취한 사람이 인도에 누워서 자고 있는데 다리가 차도로 내려갔다고 했더니 경찰이 자기들 올때까지 지키고 있으라고 해서 서있었어요.
한국은 저시간에 뛰어야 사람도 없고 쾌적하니 딱 좋거든 한국에서의 한적함=쾌적 외국에서의 한적함=공포
한국은 술취해서 길거리에서 뻗어 자도 누군가가 경찰 불러줌 ㅡㅜㅡ;;
술취한 사람이 인도에 누워서 자고 있는데 다리가 차도로 내려갔다고 했더니 경찰이 자기들 올때까지 지키고 있으라고 해서 서있었어요.
@진리추구 고생하셨어요.
유럽애들이 구라,라고 개난리침. 그중 극성 유럽 유튜버가 진짜 옴. 실제 본인이 경험하곤 환타스틱 국가라고 극찬. (대림동 안가길 다행)
독일 베를린에 있을 때 12월이었고 토요일 저녁 9시, 한 시간 정도 지하철 타고 시외 가는 노선이었는데 쫄려 뒤지는 줄 심지어 독일 친구랑 같이 타고 가는데도 옆에서 술 취한 새끼들 노려 보는 눈빛이 뭔 늑구가 치킨 보듯 하더라 졸라 무서웠음 길거리? 지하철도 겁남
우리나라 왔다가 돌아가서 습관 못고치면 큰일남
외노자들 불체자들 칼들고 다녀 대포차 보험도 없어 무면허여 사실상 지금 난장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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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너냐?
이렇게 외국인들이 와서 감탄을 연발하는데 정작 극히 일부의 한국 여자들은 한국이 안전하지 않다고 악을 쓰고 있다는 것. 지들이 무슨 손흥민 아부지도 아니고...
인도가 더 안전하다는 누구드라 그르키 말한여자가 있었죠
한국에선 밤...새벽에 제일 무서운 존재는... 강도 아님... 폭력배 아님... 짧은치마에 과다 노츨한채 술취해 널부러져 있는 여자.. 제일 무섭다. 이걸 못본체 그냥 가버리기도 그렇고 도와주기도 그렇고.. 저기여..여기서 자면 큰일나요.ㅡ하면서 흔들기라도 하면 인생 좆됨....
한국빼고 사람 살데 없음.
문앞에 택배 박스 보면 기절하겠네 남의 집 앞에 배달온 택배박스는 절대 건들지 않는게 국룰이니까
한국은 안전하지 그런데 짱깨들 많이 들어와 있으니 조심하고 어느정도 호신용구는 가지고 다녀야한다
와이프랑 호주 갔을딱 저녁에 심심해서 산책 가자고해서 나갔는데 무서워서 다시 왔응
젊었을때 나이트 갔다가 부킹해서 나왔는데 여자가 술이 떡이됨 부축해서 가기귀찮아 길바닥에 내려두고 경찰에신고 경찰올때까지 기다려줌 그리고 경찰차에 실려감 실화임 포항 호박나이트
나 옛날에 호박나이트 가봤는데ㅎㅎㅎ 룸이 없어서 너무 당황했다는 ㅋㅋ
한국에서 10년 산 멕시코 사람이 자국에 돌아가서 한국에서 하던 행동을 똑같이 하다가 엄마한테 혼났다던데 ㅋㅋ
아 근데 저시간에 조심해야하긴 함 모기 뜯겨
한국도 저러다 칼맞음 공부하고 늦게가도 안됌
몇 년 전에 술을 진탕먹고 택시타고 동네에서 내린 후에 그 바로 앞 인도에 뻗어서 잤음 다음 날 해가 뜨고 더워져서 일어났는데 머리 옆에 폰이랑 지갑 다 널부러져 있었는데 아무도 안가져갔었음 얼마나 다행이던지..
그렇지 한국에선 이게 맞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