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만닿아도 딱딱해지는 남자친구,[21]
바쁘신 분은 04초랑 46초~
강아지 귀여워서 쳐다보고있었는데 갑자기 쓰레기 버려서 녹화땄네요.
구청 신고할테 참고하려고 번호판 핸드폰으로 내밀어서 찍으니 가다가 멈춰서 와서 저랑 제 차랑 핸드폰 번호도 찍어가시더라고요 친히 경찰도 직접부르시고요
막상 제가 앞에 둔 명함 보려고가니까 바로 뒤집어버리시더라고요 ㅎㅎ
저한테 죽여버린다라고 한것도 다 블박에 잘 나왔어요~
물론 구청 신고는 완료!
우리 쪽팔리게 살지 맙시다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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