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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불신(使不信), 신불사(信不使)

사불신(使不信): 재능은 있으나 신의가 없는 자는 '도구'처럼 부리기만 하고 핵심은 맡기지 마라.

신불사(信不使): 신의는 있으나 재능이 없는 자는 믿음은 주되 중요한 일은 맡기지 마라.

가인재물, 불용기심(假人財物, 不用其心

사람에게 재물(재능)은 빌려 쓰되, 그 마음(심중)은 쓰지 않는다.

맥락: 매우 실용적인 용인술입니다. 철새 정치인을 두고 "그의 뛰어난 정치 감각과 업무 능력은 빌려 쓰되, 그가 가진 정치적 야망이나 마음은 믿지 않는다"는 태도를 취할 때 이보다 더 정확한 표현은 없습니다.

사람은 근본적으로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그래서 시장에는 경쟁이 필요하고 권력에는 감시가 필요하다. 감독이 사라진 곳에서는 양심보다 이익이 먼저 움직인다.

민주당 철새 정치인들 감시 잘해야 한다 헛튼짓 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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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불닭복금면

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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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함

한강새똥돼주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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