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지심 있나 ㅡ.ㅡ??[10]
사불신(使不信): 재능은 있으나 신의가 없는 자는 '도구'처럼 부리기만 하고 핵심은 맡기지 마라.
신불사(信不使): 신의는 있으나 재능이 없는 자는 믿음은 주되 중요한 일은 맡기지 마라.
가인재물, 불용기심(假人財物, 不用其心
사람에게 재물(재능)은 빌려 쓰되, 그 마음(심중)은 쓰지 않는다.
맥락: 매우 실용적인 용인술입니다. 철새 정치인을 두고 "그의 뛰어난 정치 감각과 업무 능력은 빌려 쓰되, 그가 가진 정치적 야망이나 마음은 믿지 않는다"는 태도를 취할 때 이보다 더 정확한 표현은 없습니다.
사람은 근본적으로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그래서 시장에는 경쟁이 필요하고 권력에는 감시가 필요하다. 감독이 사라진 곳에서는 양심보다 이익이 먼저 움직인다.
민주당 철새 정치인들 감시 잘해야 한다 헛튼짓 못하게


댓글 2
아미타불~
한강새똥돼주길~~~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