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도 이제 50넘어 세상살이 할만치 했고 사람들 하는 짓거리들 보면서 눈치라는것도 알지..
결론부터 말하자 이번선거 문파 똘마니들이 다 말아먹은거 다 알테고 이제 그만들좀하지 이 개자식들아..
이재명정부 시작부터 발목을 잡은놈이 누구였는지 확인해봐..유시민 이작자는 이제 대놓고 대통령도 까대?
또 아침부터 나와서 김용남이 사퇴 안해서 졌다고 하는 정신병자부터 이제는 대놓고 석라인이라고 몰아세우는 작자들까지..
이것들이 왜 자꾸 살만하면 내부총질하는 줄 알아? 나도 학생때 이것들의 세대 끝자락인 586 운동권 계열 총학들이 ㅈ같은 새끼들이라는걸 알았는데 어떻게 총학에서 하던짓 고대로 하냐? 그때 내가 본것이 총학에 애들 다 같은 운동권 동지였을것 같지? 아니 이것들도 지들 나름대로 코어 있고 그 주변 똘마니들 있고 집회 있을때 똘마니들에 동원되는 ㅂㅅ들이 있었어..그와중에 반반한 여자가 눈에 띄면 스리슬쩍 코어에 있는 총학 간부가 찍어 반 강제적으로 애인만들어 데리고 놀더라.. 또 다른 애 보이면 또 갈아타고..그때는 여자가 강간당해도 지금처럼 떠들지도 못하던 때였고 문제가 될라치면 단체로 여자를 매도해서 정신병자로 만들던 때였지..
그때 그시절 학생운동 하던 것들이 위에 언급한 세대들 끝자락인건 ..
ㅈㄴ 코미디였던게 당시 김영삼 정부였는데 집회 나가서 백골단에 털려 쥐새끼마냥 도망쳐온 주제에 교내 잔디밭에 빙 둘러앉아 지들끼리 쳐 한다는 이야기가 지들은 무조건 승리했대..그걸보며 ㅋㅋㅋ 저것들은 뭐하는 ㅂㅅ들이지? 하며 쳐다보던 기억이 난다..
이런 ㅂㅅ짓 하던것들이 문똘마니들이야 애초에 얘네들 자체가 ㅈㄴ 무능한 것들이라 그러려니 넘어가자 했다만 이번 선거는 선을 넘어도 한참을 넘었지..
니들딴에는 각 선거캠프 무슨무슨 위원장 자리 차고 당선되면 다들 한자리씩 차지해서 꿀빨생각만 했을텐데 어쩌냐.. 니들 묻은데마다 족족 다 떨어졌으니.. 특히 서울시장쪽에 참 많았다지?
지금 생각은 당대표만 지키면 앞으로 총선공천권 쥐고 니들 아래 똘마니들 뺏지달아 줄세을테고 뒤에 있을 대선주자를 니들 안에서 만들어 니들 기득권 디질때까지 누리겠다는 생각인것 같다만..나같은 무지렁이에게도 보이는 니들의 속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안보일까? 그래서 경쟁자로 보이는 인물을 짓밟으려 하는거잖아.. 이 쓰레기들아..
내 보기엔 니들 사람되긴 글렀다..내가 30정도 되었을때 진석사 그자식이 투표안하고 놀러간 20대 철부지들에게 개새끼론을 씨부렸던거 기억한다..오늘에 와서 바라보니 대한민국 역사에 진짜 개새끼들은 586 니들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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