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투표 10시까지 연기해 줬잖아??[1]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군대를 나온 대부분의 남자들은 헌혈 경험이 있을텐데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몰론 전체 부대는 아니고 일부 군대에서 헌혈을 하면 사회와는 다르게 영화 티켓, 문상등의 사은품을 받지 못하고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초코파이 같은 간식만 주고 끝났던 적이 있었는데
혹시 외부 음식때문에 비전투 손실이 일어날까봐 주지 않았던걸까???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사실은 간부들이 병사들이 받아야 할 것을 본인들이 몰래 가로채서 그랬던 것. ㄷㄷㄷ


댓글 14
그야말로 개돼지 취급했네
진짜 저런 것들은 연병장에 병사들 다 모아놓고 그 자리에서 바로 별 떼고 이등병 계급 달아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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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런 것들은 연병장에 병사들 다 모아놓고 그 자리에서 바로 별 떼고 이등병 계급 달아줬음 좋겠다..!
그야말로 개돼지 취급했네
그러니까 또 하나의 주적은 간부!!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
88년군개는 초코파이도 뭐고 아무것도 안줬음
저는 전설의 오딧세이 받았죠 ㅋㅋㅋ 내무반 청소할때 페리오 치약으로 닦고 오딧세이로 마무리 ㅋㅋㅋ
진짜 피 빨았네
적십자 임직원도 수사해야지
국방부와 감사원은 각군 부대와 적십자 감사들어갑시다
더럽네
글 안에 인용된 보도사진만 사실이고 제목과 텍스트 포함한 글 전체는 유언비어임. 군부대 또는 군부대 간부가 단체헌혈을 미끼로 혈액원으로부터 부당한 선물을 요구해서 받았다는, 일종의 리베이트 고발이 본래 기사의 내용인데, 어떤 문해력 딸리는 새퀴가, '군간부가 병사들 헌혈기념품 가로챘다'는 헛소리로 내용을 둔갑시켜놓았더니, 사람들이 생각없이 너도나도 퍼가서 열심히 퍼뜨려서, '병사들은 헌혈하고 초코파이만 받았다'고 세뇌되고 있음. 군부대헌혈도 사회헌혈과 똑같이 기념품 다 받았음. 평범한 보통 사람들이 거짓에 쉽게 선동당하는 걸 넘어, 오히려 스스로 여론조작이나 악에 일조하기도 한다는 걸 여실히 알 수 있는 사례임.
전두환 작품
대체적으로 속은 아주 썩은 집단.
북한군도 아니고, 아프리카 군대도 아닐텐데. 정말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