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PIPE100일 전양구 용하리 임시비행장 기억나네요 너무 추워서 탈영하고 싶었습니다 땀에 젖은 전투화가 실시간으로 얼어붙는 느낌이라 발가락이 감각이 없어지는데 진짜 동상 걸릴뻔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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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게 기억나네요 만세교 *_*
양구 용하리 임시비행장 기억나네요 너무 추워서 탈영하고 싶었습니다 땀에 젖은 전투화가 실시간으로 얼어붙는 느낌이라 발가락이 감각이 없어지는데 진짜 동상 걸릴뻔
대머리 으르신들 반사광때문에 안댐니다
광학무기~ ㄷㄷㄷㄷ
가로수 나무가지 싸대기는 덤
날아갑니다 꽉 잡으세여
전 운전병이였는데 뒤에서 도저히 못버티겟다고 두드리던 ㅋㅋㅋ 내려서보니까 다들 호로펼쳐서 덮고 보라색되있음
저거타고 영하10도에 호루도안치고 서해안고속도로를.,.아오
저 뒤에 앉아있음 수면제도 안먹었는데 참 졸렸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졸고 있음 선임이 자지말라고 방탄 쳤던 기억이... ㅋㅋㅋ
저는 헌병이라 주로 콤비봉고차 타고다녔네요ㄷㄷ 두돈반은 훈련소때만…
전 전차라 앞차 먼지 다 마시고 다녔습니다 ㄷㄷㄷ
옛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