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은 남쪽이라 따뜻하다[1]
엄마 말해줘요 나 어디로 가는 가요
불어오는 바람조차 느낄 수 없어요
엄마 왜 인가요 왜 이렇게 힘든가요
가도 가도 끝이 없어 울 수도 없어요
너무 많은 걸 바라고 또 원한 적 없는데
마음 붙일 곳 찾아 헤매는 내 모습 전부인 걸
오늘 하루 만이라도 나를 모르게 해 줘요
두 눈이 예쁘던 그 애를 기억 하나요
그 앨 본 적 있나요 그 앨 본 적 있나요
https://youtu.be/5igGPa1piDQ?si=J9bf7I55O9WfWi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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