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트라우마가 있는 엘리트 성형외과 전문의 도지의
편동도라는 낯선 섬에 공중보건의로 발령됨
배를 타기 전 마주친 여자
상처는 돈으로 치료하는 거라는 명언을 남기더니
정종 병나발을 붐ㅋㅋㅋ
분위기는 포카리스웨트인데 이온음료,
탄산음료 아니고 정종 맞음ㅋㅋㅋ
그리고 배에서 어떤 사건(이건 나중에 설명)이 생겨
둘의 캐리어가 바뀌는데
캐리어 바꾸러 여자 집에 찾아가다
길에서 개에게 쫓기고 있던 여자를 마주침
개 보고 쫄아서 혼자 살겠다고 여자 손도 뿌리치고
혼자 먼저 달려 나가는 도지의ㅋㅋㅋ
다행히 무서운 개 아니고 사람좋아 댕댕이 였음ㅋㅋ
여자 집에서 캐리어 바꾸는데
둘의 캐리어 비번이 같음(생일이 11월 6일과 1월 16일)
그리고 도지의는 여자 캐리어 안에 든 약을 보고
여자가 암 환자라고 오해하게 됨ㅋㅋ
여자가 도지의한테 약을 돌려주는데
그 약은 도지의가 배에 타기 전 먹었던 수면제였음
여자가 그 약 때문에 배에서 너무 위험했다고
그 약 너한테 안 맞는 것 같으니 먹지 말라고 하니까
도지의 위험한 건 너 아니었냐며 발끈함ㅋㅋ
사실 도지의는 약의 부작용으로 환각상태에서 이런 광경을 봤고
본인이 바다에 뛰어들어 여자를 구했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이랬음ㅋㅋㅋ
여자가 폭주하는 도지의를 제지하기 위해
한 대 때렸는데 기절했고
여자가 기절한 도지의를 업어다가 보건소로 옮김ㅋㅋㅋㅋㅋ
아무 기억이 안난다는 도지의 창피했는지
엄청 당황함ㅋㅋㅋㅋㅋㅋ
다음 날 갑자기 응급 환자가 생겨
환자를 큰 병원으로 이송하기 위해 헬기 타고 육지로 나온 도지의
편동도로 돌아가야 하는데
과거 기억들로 인한 트라우마로 배타기가 두려움
그 때 갑자기 누군가가 헤드폰을 씌워줌… 또 그 여자
계속 챙겨주는 여자한테 도지의가 괜찮다 하니까
여자는 어제 “선우”라는 이름을 부르면서 울지 않았냐
안 괜찮은 것 같다고 함
그 얘기를 들은 도지의는 내가 언제 도와달라고 했냐며 선 넘지 말라며 화냄
이후 도지의는 이 여자의 엄청난 뒤끝을 경험하게 되는데…ㅋㅋㅋㅋ
동네에 하나뿐인 슈퍼에 갔다가
여자한테 남은 맥주 다 강탈 당한 도지의ㅋㅋㅋ
여자 뒤쫓아가서 말싸움 하던 도지의는
뭔가를 잘못 밟아 넘어질 뻔했고 옆에 있던 여자가 받아줌
근데 여자가 선 넘을 뻔 했다며 바로 놔버림ㅋㅋㅋ
그리고 다음 날 보건소에서 다시 만난 그 여자
새로 부임한 간호사 육하리 였음
"인사를 했다고 해도 되나... 좀 선 넘는 것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보니 둘이 함께 환자 방문 진료를 하러 가게 됨
근데 배를 못 타는 도지의 때문에
배로 5분이면 갈 거리를 산길로 40분 걸어서 가게 됨ㅋㅋㅋ
길 찾는데 갑자기 도지의 어깨 위로 거미가 떨어지고
육하리가 선 넘는 것 같아서 못 도와 주겠다고 하자
도지의 빨리 선 넘어달라고 애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오는 길에 어두워지면서 길을 잃은 두 사람
귀신 나올 것 같다고 무서워하는 도지의 놀리는 육하리ㅋㅋㅋㅋㅋㅋ
영원히 이렇게 티격태격할 것 같던 두 사람은
함께 환자를 돌보면서 점점 가까워지는데…
이재욱 x 신예은이 말아주는
외딴섬 메디컬 휴먼 로맨스 드라마 <닥터 섬보이>
매주 월화 밤 10시 ENA


댓글 4
되게 재미 없는가보다
여기서 왜 이럼?? 시청률 안 나오나봐여??
억지 설정 인기없을듯
번지수 잘못 찾음 보배 아재들 드글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