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크게 틀고 정치유튜브 보는사람 있어[3]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송영길 민주당 의원을 "김관영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 구하기에 나섰던 해당 행위자"라고 규정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윤 의원은 8일 페이스북을 통해 "6·3 지방선거의 엄중한 전쟁 시기에 무소속 김관영 도지사 후보 구하기에 공개적으로 나서며 이적행위를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민주당 대표 출마 후보군의 일원으로 거론되는 것조차 마음이 불편하다"고 직격했다.
앞서 송 의원은 6·3 지방선거 당시 전북지사 선거에서 이원택 민주당 후보와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접전을 벌이자 공개적으로 김 후보를 옹호하는 목소리를 냈다.


댓글 2
내부 총질 적당히 해야지 선거 끝나고 저거 먼짓이여
선거 중 내부 총질에 대한 거임. 선거 중이라 참은거고 선거 후에도 입 다물라면 저건 언제 처벌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