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부를 통해 우리는 독재 정권과 거대 자본의 충견 노릇을 하며 호의호식해 온 조중동 카르텔의 실명과, 그 칼바람 속에서도 펜대의 자존심을 지킨 진짜 기자들의 역사를 분리하여 공유했습니다.
저들이 굳건한 기득권 동맹을 유지하며 오늘날까지 민심을 교란할 수 있는 이유는, 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 공영 언론의 사지를 찢어 자본과 권력의 하수인으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연재 4부에서는 지난 윤석열 정부 시절 자행된 공영 언론 지분 강제 매각의 폭거와, 그것이 현재 이재명 정부를 향한 악의적 왜곡 보도로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그 침탈의 기록을 보배 선배 형님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경영권의 문제가 아닙니다. 국민의 자산인 공영 미디어를 강탈해 기득권 카르텔의 영구적인 나팔수로 삼으려 했던 치밀한 언론 말살 공작입니다. 이미 지면과 역사에 박제된 오피셜 팩트를 바탕으로 그 잔혹한 침탈사를 낱낱이 공유합니다.
1. 공영 언론 잔혹사: 지분 강제 매각과 민영화라는 이름의 폭거
지난 보수 정권이 가장 치밀하게 감행했던 음모는 바로 공영 언론의 '돈줄'과 '소유권'을 흔들어 대가리를 꺾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그 선봉에 섰던 것이 바로 YTN 강제 민영화와 공영방송(KBS·MBC)을 향한 전방위적 압박이었습니다.
YTN 지분 강제 매각 ?? 한전KDN·마사회 지분 강탈과 준공영방송의 몰락:25년간 공공기관이 대주주로 마크하며 중립성을 지켜오던 준공영방송 YTN의 지분을, 지난 정권은 '공공기관 자산 효율화'라는 말도 안 되는 핑계를 대며 강제 매각하도록 압박했습니다. 알짜배기 공익 자산을 기득권 자본에 헐값으로 넘겨버린 이 폭거로 인해, YTN은 하루아침에 카르텔의 입맛에 맞는 사주 손에 쥐어졌습니다. 이것은 언론의 목줄을 자본으로 쥐고 흔들겠다는 노골적인 침탈이었습니다.
KBS 수신료 분리 징수 및 MBC 압박 ?? 공영 미디어의 손발 묶기 공작: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국민의 눈과 귀가 되는 공영방송의 재원을 한순간에 토막 내기 위해 법령까지 초고속으로 개정해가며 수신료 분리 징수를 강행했고, 정권의 실정을 보도한 MBC를 향해서는 세무조사와 압수수색, 전용기 탑승 배제라는 유치하고도 치졸한 방식으로 보복했습니다. 진짜 기자들의 입을 틀어막고 그 자리에 받아쓰기 기레기들을 꽂아 넣기 위한 거대한 사전 작업이었습니다.
2. 침탈의 결과물: 현재 이재명 정부를 향한 왜곡 보도 공작의 실체
이렇게 공영 언론의 사지를 찢고 조중동 카르텔과 궤를 같이하게 만든 결과물이 바로 현재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왜곡 보도의 범람입니다. 저들은 권력을 되찾고 기득권을 수호하기 위해 현재 이재명 정부를 향해 광기 어린 활자 테러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민생 법안 및 개혁 정책 ?? '포퓰리즘·퍼주기' 매크로 왜곡 선동:현재 이재명 정부가 무너진 민생을 살리기 위해 추진하는 지역화폐 활성화, 기본사회 정책, 노동 환경 개선 등 서민 중심의 개혁 정책이 발표될 때마다, 저들은 팩트 검증은 뒤로한 채 "나라 곳간이 빈다", "남미식 포퓰리즘이다"라며 일제히 동일한 논조의 매크로 기사를 배설하고 있습니다. 재벌과 기득권의 세금은 깎아줘야 한다고 짖어대던 자들이, 서민을 위한 예산은 아깝다며 악의적인 프레임을 씌우는 꼴입니다.
인사청문회 및 정부 행정 ?? 먼지털이식 흠집 내기와 가짜 뉴스 양산:이재명 정부의 인사들이나 개혁 법안에 대해 합리적인 비판 대신, 과거 조국 전 장관 때 자행했던 방식 그대로 검찰이 흘려주는 피의사실과 확인되지 않는 루머를 받아쓰며 지면을 도배하고 있습니다. 정작 자신들이 호위하던 보수 정권 시절의 온갖 부패와 무능에는 눈을 감았던 자들이, 현재 정부를 향해서는 침소봉대와 가짜 뉴스로 국민의 눈을 속이고 민심을 이반시키려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검찰의 칼날과 사주의 돈줄 앞에 무릎 꿇고 받아쓰기 찌라시나 배설한 대가로 매국당의 권력 주변에서 지리멸렬한 부유함을 누리는 기레기 새끼들이, 여전히 거대 언론사의 간판 뒤에 숨어 공정과 정의를 읊어대는 꼬라지는 진짜 기자들의 피땀 어린 역사에 대한 모독입니다.
자신들이 쥔 얄팍한 펜대를 권력의 똥간을 닦는 휴지로 쓰면서도, 그 부역의 대가로 감투를 쓰고 호의호식하며 여전히 민심을 교란할 수 있다고 믿는 그 오만 방자함이 참 눈 뜨고 봐주기 민망할 지경입니다.
기조를 잃고 기득권의 스피커로 전락해 부를 축적한 쓰레기 활자 노동자들의 행태를 엄숙하게 꾸짖으며, 마지막 5부에서는 이 추악한 조중동 카르텔과 기레기 새끼들의 영구 퇴출을 위한 보배드림 형님들의 현명한 언론 소비자 운동과, 진정한 언론 개혁을 향한 최종 이정표를 공유하겠습니다.


댓글 1
반대찍은넘 누구냐? ㅋ 반대찍은 이유나 들어보자 내가 늬들처럼 거짓말을 했냐? 사료를 가지고 장난질을 쳤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