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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일당 5명 모두 보석으로 석방 범죄수익 7800억원으로 거부가 된다.

대장동 일당 5인방이 모두 보석으로 풀려났다. 대장동 범죄수익 7800억원이 고스란히 범죄자들의 호주머니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범죄자들이 떵떵거리고 살게 되고 그 범죄를 파헤친 사람들은 벌받는 이상한 나라가 이재명 정권에서 이어진다.

국민의힘은 1일 “대장동 범죄 일당 5인방이 결국 모두 풀려난 데 반해, 법무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를 징계도 없이 무기한 직무 정지시켰다”고 했다. 당은 이날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시도를 중단하기 위한 온라인 국민 탄원 서명 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당 회의에서 “범죄 수익 7800억원이 고스란히 범죄자들의 호주머니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떵떵거리고 범죄를 파헤친 사람은 벌 받는 나라가 이재명 정권 대한민국의 현주소”라고 했다.

이어 “(국민들이) 오만한 권위주의 정권을 심판해 주시길 바란다. 방법은 오직 투표”라며 “바로 지금 더불어민주당의 폭주에 투표로 경고해 주시기를 간곡히 호소드린다. 지금 경고를 내려주시지 않으면 이재명 정권은 공소 취소 특검을 밀어붙일 것”이라고 했다.

전날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으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던 정영학 회계사와 정민용 변호사가 항소심 재판 중 보석으로 풀려난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달 구속 기간 만료로 석방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남욱 변호사에 이어 대장동 사건 피고인 5명이 전부 불구속 상태에서 항소심 재판을 받게 된 것이다.

이에 대해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도 “대장동 재벌들이 모두 석방됐다. 최악의 저질 정치”라며 “부산 북구에서 이재명 정권의 최악의 저질 정치를 박살 내겠다. 한동훈만이 할 수 있다”고 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이날부터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시도를 저지하기 위한 서명운동을 시작한다. 

국민의힘 공소취소 특검법저지 특별위원회는 이날 “박상용 검사에 대한 무한 직무정지와 징계 시도는 단순한 인사 조치가 아니다”라며 “이재명 대통령 관련 재판을 흔들고, 결국 재판취소를 만들 악 중의 악”이라며 서명 운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법무부는 박 검사의 직무 정지 기간을 무기한 연장했다. 법무부는 지난달 말 대검찰청 등에 박 검사 직무를 2026년 6월 6일부터 별도 발령 시까지 정지한다는 ‘직무집행정지명령’ 공문을 보냈다. 

박 검사는 지난 4월 6일부터 직무가 2개월 간 정지됐다. 기한은 6·3 지방선거 직후인 이달 5일까지였으나 법무부가 박 검사의 직무 정지 기간을 연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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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PX가뭐야

50억 받아 처먹은 국짐당 찌끄레기들 어떻게 잡아 족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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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화탄

대장동 이야기 나온김에 제발 부산 lct 좀 파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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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woon

윤새끼가 왜 똥통 되서 특검 안한 이유가 뭘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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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

대장동에서 뇌물 받아 처먹은 애들은 왜 국짐 애들뿐이 안나옴? 그래서 두창이 특검 거부한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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