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차에 대해서 많이 알지 못해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95,000km탄 2021년식 경유차입니다.
출근중에 5년만에 처음으로 빨간색 엔진오일저압 경고등이 떴습니다.
정확히는 :Low Engine Oil Pressure" 빨강색 주전가 모양
도착지까지 얼마 안 남기도 하고 제2자유로 한복판이라 바로 정차는 못하고, 쫄아서 2분정도 30~40km 정속 주행으로 가다가 차가 시동이 꺼지면서 서서히 멈췄습니다. 경고등이 뜨기전, 뜬후, 멈출때 까지 엔진소리는 평소와 다를게 없었습니다.
멈춘후 키 ON은 되지만 쫄아서 시동은 안 켜봤습니다.
그래서 견인 불러 저희 회사까지 옮기고, 일요일이다 보니 다음날 월요일 공식서비스 센터로 보냈습니다.
상황 설명하고 수리 들어갔는데..
뜬금 전화와서 배터리 점프도 안되고 시동도 안걸린다고 배터리 교체해야 한다고 하길래...
5년 되기도 하고 겨울철 자주 방전되서 배터리 교체 수긍했습니다.
그렇게 시동 걸고 베이로 운전해서 들어가 한시간 정도 공회전 시키면서 배터리,발전기 보고 액셀 밟아가며 점검 하다 엔진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센터에 가보니 엔진에서 엄청난 굉음이 나고, 오일팬 탈거하니 무언가 깨진 어마어마한 쇳조각이 나왔습니다.
저에게 엔진교체 해야한다고 엔진 2,100만원 공임 및 기타 부속해서 3,000 얼마 정도 나올거라 합니다.
그 비용을 당장 마련을 못해 배터리,오일팬 탈거 비용 120만원 내고 차를 갖고왔습니다.
너무 갑작스런 엔진사망이라.. 이게 정상적인 점검인지가 궁금합니다.
제가 차에 대해 잘 몰라도.. 엔진경고등 뜨면 주행금지 하고 오일레벨부터 체크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센터에서는 차 입고 되서 상태 볼라면 이렇게 해야 한다는데...
잘 모르는 부품 용어들을 쓰니까 저도 잘 모르겠어서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포텐휠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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