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 산성화가 일어나는 이유에 대해서 학자들은 이렇게 설명하고있어.
바다에서 생존하는 생물이 산소를 소비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증가서, 또는 화석 연료 사용 증가에 따른 이산화탄소 증가로 인해,
이산화탄소가 다시 바다로 유입되면서 해양 산성화를 일으키고 있다는 설명이지.
하지만 바다로 유입된 이산화탄소는 부력에 의해서 다시 대기층으로 방출되기 때문에 산성도를 높이는게 아니라
대기중 이산화탄소를 높일뿐 해양 산성화를 일으키지 못하는거야.
콜라가 시간을 두면 김이 빠지듯이, 바다에 있는 이산화탄소도 결국 대기층으로 방출되는거지.
그러면 왜 해양 산성화가 진행되는걸까?
그건 바로 굴 양식장에서 엄청난 양의 어패류의 껍질을 회수하고 있기 때문이야.
수천톤의 어패류 껍질을 분쇄해서 바다에 넣어도 PH 7.8의 산성화된 바닷물을 PH 8.1까지 높일수있는데
지금 굴 양식장에서 엄청난 양의 굴 껍질을 분쇄해서 투수 블럭이나 다른 건설 재료로 사용하면서
바다에서 탄산칼슘으로 이루어진 굴껍질을 회수하고 있어. 그래서 해양 산성화를 일으키는거지.
지금이라도 어패류 굴 껍질을 생산 공장에서 반출이 금지되는 법을 만들고,
굴 껍질을 잘게 분쇄해서 바다에 다시 뿌려놓아야돼.
그래야 해양산성화를 막을수있는거지.
제주도부터 시작해서 남해 바다가 해양산성화가 일어난 이유는 굴 양식장에서 엄청난 양의
굴껍질을 매년 회수하고 있기 때문이야.
이대로 30년만 지나면 남해에서 굴을 더이상 생산할수 없을지도 몰라.
이산화탄소만 포집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 될 것 같이 이야기하는 학자들이나 언론 때문에
해양 산성화의 근본적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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