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정청래 때문에[2]
네이버에서 짝퉁 예초기 배송받고 반품했는데 환불하는데 너무 오랜 시간이 묶이고 있네요.
20만원 정도 되는데 반품후 일주일이 지나도 판매자가 받았다는 소식이 없고 네이버는 고객상담도 안되는군요.
판매자가 반품 받고나서 확인 해 줘야 환불되는 구조네요.
판매자가 짝퉁을 보냈는데도 반품확인을 안해주면 내 돈은 세월아 네월아 묶여버립니다.
이미 일주일이 지났고 앞으로 얼마나 더 지나야 환불될지 참.....
쿠팡에서도 짝퉁 불량품 받은적이 여러 번 있었는데 제품사진을 찍어서 반품요청하면 담당자가 바로 확인하고 즉시 환불해 줬습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가짜 짝퉁판매업자가 갈수록 늘어나는 느낌인데 쇼핑몰측에서 대처가 있어야 될것 같네요.


댓글 1
ㄴㅇㅂ쪽은 처리가 많이 늦어서 도로 ㅋㅍ가는사람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