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드원광이
엔진오일 교체하러 갔다가 브레이크 패드가 다 됐다 해서 프로모션하는 공임나라 추천패드로 갈아준다고 해서 교체하고나서 뒷바퀴도 얼마 안남았다고 해서 네바퀴 다 교체했네요 뿌득소리가 나다가 며칠 지나면 없어질거라 했는데 3개월 지나도 계속 나서 공임나라 갔더니 정상이다 다 그렇다 운전문제다 별소리 다하네요 이제 반년도 더 지났고 멀쩡하던 차가 패드갈고 나서 갑자기 소리가 심하게 나는데 재질문제인 경우도 있을가요? 서비스센터 가서 순정으로 다시 교체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주차시 브레이크만 살짝살짝 떼면 뿌드득소리가 너무 커서 주차시 주변 사람들 그 소리듣고 뭘 밟았나 하고 보는사람들도 많고 신호등앞에 정지시나 출발핼때도 발을 떼면 뿌드득소리 나는데 돈 버린것 같애요


댓글 8
공임니라 공임만 받고 유지가 절대로 안됨
오일교환만하는걸로
패드 재질에 따라 소리나기도 해요
퐁퐁뿌려보세요. 시내주행위주면 유분때문에 그래요
패드 장착을 잘못한건가 의심 되네요
저도 패드갈고 시도때도 없이 쇠갈리는 소리 났다 안났다 반복되서 다른 샵에서 까보니 패드 인/아웃을 인/인, 아웃/아웃으로 쑤셔 박아놔서 2개월간 쇠갈리는 소리만 들었습니다
장착이 잘못되는 경우도 있군요 한번 가봐야겠네요
저랑 똑같네요...저두 공임나라에서 브레이크패드 갈았는데 소리가 심해서 다시 말해서 재 장착했는데도 소리나서 포기했는데..ㅠ.ㅠ 그 이후 공임나라에서는 오일만 갈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