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알바 근황[48]
퇴근 시간만 되면 김해공항로 신덕삼거리에서 남해고소도로 진입 구간,
그리고 덕천 IC 빠지는 구간은 말 그대로 ‘헬게이트’가 열립니다.
줄 서서 차례대로 가는 일반 운전자들은 바보가 된 기분입니다.
이 정체의 주범은 다름 아닌 "테크센터" 떡하니 적어서 다니는 통근버스들 입니다.
좌회전 차로로 하이패스마냥 쌩 달려와서 합류 지점에서 억지로 머리 밀어 넣는 행태, 매일 반복입니다.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버스 한두 대가 아니라 줄줄이 사탕으로 끼어드는데, 이러니 일반 차로가 움직이겠습니까?
이 버스들 따라 일반 차도 줄줄이 따라 들어옵니다.
3~5대가 줄줄이 서로 서로 끼워주고 퇴근길이 아주 스트레스로 참지를 못하겠습니다.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넣었더니 돌아오는 답변은 ‘인력 부족으로 현장 단속이 어렵다’는 앵무새 같은 소리뿐이네요.
매일같이 조직적으로 법규를 어기며 일반 운전자들의 퇴근 시간을 뺏는 저 버스들이나 너무 화가 납니다.
개선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줄 서 있는다고 저 뒤에서 쌩가는 영상 밖에 없으니 신고도 어렵고 참으로 답답합니다.
마침 어제 4대가 줄줄이 소세지 처럼 서로 끼워지고 난리여서 4대 전부 신고 넣었는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네요.






댓글 7
불법 끼어들기로 계속 신고하면 되지 않을까요?
이걸 보면 신고 안하는 사람들도 문제임. 잘못하는 차량 있으면 전부다 한마디씩 해줘야지 고쳐지지
저 타이밍 잡기가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ㅜㅜ 저들은 그냥 좌회전 차로로 먼저 가버리니..ㅜㅜ
앞에서 신고하길 바래야죠
강서지역 통근버스들 어질어질하죠. 제 경우엔 출근시간에 만나는 반대 차로 신호위반 통근 차량 신고하고 싶은데 번호판이 안보이네요.
저도 비슷한 걸로 지금 평택 전세버스 새끼들도 똑같습니다 저는 고발해서 교육중입니다
덩치믿고 밀어붙이는 대형딸배충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