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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혁 잘못한 근거들, 조규성 선발로 하자

제가 체코전에서 이기혁 문제점을 지적했는데 멕시코 전에서 큰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humor&No=146354

 

체코전 헤딩 실점 시 담당 수비수가 이기혁 이였습니다. 헤딩에 재능이 없는 선수입니다.

 

1. 공이 높게 뜨기 전 상황도 이기혁이 어설프게 공중볼 경합하다가 공이 떴고 그 뜬공 보고 김승규 키퍼가 달려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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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혁은 분명 사진처럼 2. 김승규가 뛰어 달려나오는걸 두 눈으로 봤습니다. 그런데도 자리 양보를 안했습니다. 3. 중앙 수비수 김민재와 동선이 겹치면 당연히 측면수비수가 중앙 자리 양보하고 다른 선수 대인마크하러 이동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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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의 기본이 공만 보는게 아니라 상대 공격수를 몸으로 막아야 하는데 4. 이기혁은 멕시코 7번 선수 대인마크를 할 생각을 전혀 안합니다.

 

홍명보는 수비수들에게 공만 보지 말고 사람을 막으라고 계속 교육시켜야 하는데 이기혁은 상대 공격수를 안보고 있습니다.

 

5. 이기혁은 롱패스도 부정확합니다.

 

남아공전에는 이기혁 선수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남아공 마세코 선수 조심해야 합니다.

 

조규성 컨디션 좋으니 남아공 선발 카드로 좋아보입니다.

 

키퍼가 펀칭했어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해당 공중볼은 빠른 크로스도 아니고 아주 느린 뜬공으로 잡는게 맞는 상황입니다. 빠른 공중볼은 펀칭이 맞습니다. 이기혁 없었다면 충분히 잘 잡을 상황입니다.

 

원톱만 고집말고 투톱도 고려해야하고 3백만 고집하지 말고 4백도 고려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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