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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훈계하다 전과자 되게 생긴 일가족 사연... 참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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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한 주택가에서 고등학생들이 남의 집 담을 넘어 상습적으로

 담배를 피웠다고 합니다. 참다못한 집주인 아버님이 훈계를 하자, 돌아온 

건 학생들의 심한 욕설과 조롱이었다네요.


화가 난 아버님이 청소용 밀대를 들고 나섰고, 이를 보며 분을 참지

 못한 지적장애 아들 두 명은 집에서 흉기까지 들고나와 학생들을 

위협했다고 합니다. 다행히 아버님이 말려 큰 사고는 면했지만,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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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가족이 '특수협박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되었다고 하네요.

평소에도 청소년들의 흡연과 소음으로 원성이 자자했던 동네라는데... 

오죽 화가 났으면 그랬을까 싶으면서도, 순간의 분노를 참지 못해 


피해자에서 가해자 처지가 되어버린 사연이 참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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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구리구리밤

저 애새끼들은 더 나대고 지랄하겠네요 법이 시발 개새끼들을 생산합니다 촉법이나 학생인권조례니 체벌금지니 개잣까라 해야죠 이 지경이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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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발라바하이발모

남의집 담을 넘어... 무단 침입을 한 청소년을 그냥 풀어주는 우리나라 법이 참 거시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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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M

견찰들이 일은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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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박살내기

예전엔 담배 피는 새끼들 줘 패도 사회적으로 어른이 행하는 조언으로 받아들였는데... 인권쟁이 새끼들이 나라 망치고 있다. 특히 민주화 고맙긴한테 정치인 새끼들 뇌물 받아 처먹어도 우쭈쭈해주니 군인이나 무시하고 범죄자 취급 당했던 기억으로 진짜 범죄자들 인권타령이나 하고 있으니 말세다 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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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가지

정당방위 아닌가? 남의 집에 들어 와서 화재 발생할 우려가 있는데, 칼을 들든 총을 들든 내가 불때문에 죽게 생겼는데 쫒아 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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