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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한 주택가에서 고등학생들이 남의 집 담을 넘어 상습적으로
담배를 피웠다고 합니다. 참다못한 집주인 아버님이 훈계를 하자, 돌아온 건
학생들의 심한 욕설과 조롱이었다네요.
화가 난 아버님이 청소용 밀대를 들고 나섰고, 이를 보며 분을 참지
못한 지적장애 아들 두 명은 집에서 흉기까지 들고나와 학생들을
위협했다고 합니다. 다행히 아버님이 말려 큰 사고는 면했지만, 결국

일가족이 '특수협박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되었다고 하네요.
평소에도 청소년들의 흡연과 소음으로 원성이 자자했던 동네라는데...
오죽 화가 났으면 그랬을까 싶으면서도, 순간의 분노를 참지 못해
피해자에서 가해자 처지가 되어버린 사연이 참 씁쓸하네요


댓글 7
이걸 송치시키는 경찰 개새끼들이 문제임. 이걸 송치한다고? ㅆㅂㅋㅋㅋㅋㅋㅋㅋ
견찰들은 그게 껀수 이고 껀수는 승진에 보탬이 되니까요. 정의가 있든 아니든
에휴 씹새끼들
이걸 송치시키는 경찰 개새끼들이 문제임. 이걸 송치한다고? ㅆㅂㅋㅋㅋㅋㅋㅋㅋ
견찰들은 그게 껀수 이고 껀수는 승진에 보탬이 되니까요. 정의가 있든 아니든
똥물은 퍼부었어야지
경찰의 업무평가를 대대적으로 손을 봐야 할꺼 같다. 단순수치에서 정반도 포함을 하즈던지 해서 처리건이 정의로운지를 판단하여 그것이 정의로우몀 건수에 포함 아니면 마이너스 건수로.. 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면 좋겠다.
해당 학교명 깝시다.. 교권국이 필요한 이유...싸가지 없는 시키들....
2층에서 오물 투척하면 간단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