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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부활했다는 명동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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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관계자는 "최근 아리를 찾는 고객이 많아 입구 쪽에 따로 배치해뒀다"며 "코로나때는 손님이 뚝 끊겨 암담했는데 지금은 명동이 다시 전성기를 맞이한 것 같다"고 말했다.


거리 한편에 위치한 bhc 명동본점 앞은 이미 오후 5시 이전부터 만석 상태였다. 매장 밖에는 입장을 기다리는 관광객들이 줄지어 서 있었고 내부 테이블 대부분은 외국인 고객으로 채워져 있었다. '치맥'은 이제 한국인만의 외식문화가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이 체험하는 K푸드 콘텐츠로 자리잡은 모습이다.


저가 커피 브랜드에도 관광객 발길이 이어졌다. 메가MGC커피와 컴포즈커피 등 카페 프랜차이즈 매장 앞에는 주문을 기다리는 줄이 늘어섰다. 업계에서는 외국인 결제 수요가 늘면서 위챗페이 등 해외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하는 사례도 확산되고 있다.







저런 프랜차이즈 매장들이야 정찰제라 바가지 쓸 일이 없지만


외국인들이 바가지 옴팡 써가면서 노점상에서 사먹는거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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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검둥개

오옿?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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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깨극혐

짱개가 반 이상이더라 어후...냄새에 담배 막 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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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깨극혐

외국인들이 한국인이 저러는 줄 알까봐 심히 걱정됨.. 짱깨 입금 금지 좀 시켜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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