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로 대표되는 대깨문 새끼들이
지지율 하락에 발맞추어 이때다 싶어서 숨겨왔던 발톱을 드러내고
다시 이재명의 목줄기를 물어뜯으려 함.
1. 대선 당내 경선 토론회때 이재명이 문재인에게 질문 몇개 한 거 가지고 앙심을 품고 지속적인 비토를 하기 시작함.
2. 경기도 지사까지만 해라하고 지들 마음대로 선을 긋고, 민주당 진보계열 내에서 모든 것을 자신들이 마음먹은대로 이룰 수 있다는 자의식 과잉에 빠짐.
3. 혜경궁 김씨니 온갖 마타도어 흑색선전의 온상이자 '어대낙'(어짜피 대통령은 이낙연)의 본진임을 수년간 자처 함.
4. 노무현에게 비판적 지지로 등을 돌려서, 그를 떠나 보낸 마음의 빚을 문재앙에 대한 무조건적 지지로 갚으려 함.
('우리 이니 하고 싶은대로 해'라는 문구가 대표적)
5. 그로 인해 잘못된 시그널을 전달, 윤석열, 김명수, 최재형, 임종석, 홍남기, 김현미로 대표되는 문재인 정부의 역대 최악 인사참사가 5년내내 발생
줄곧 입 꾹닫고 못본척 함.
6. 그 동안 실물경제의 붕괴 정권내 양극화 지수 악화 및 출산율 저하는 더 심각해짐.
7. 정권내내 1당, 3년차에는 범 진보 180석 이상의 압도적 지지를 보내 줌.
8. 그러한 지지에도 불구 나약한 선비 조국과 특전사 출신 종이 호랑이 문재인의 콜라보로 검찰 개혁 참패.
9. 결국, 문재인 정권의 검찰총장 윤썩열과 쥴리에게 정권을 넘겨주는 병신 짓거리를 함.
윤썩열 충신론을 주장한 곳이 딴지와 김어준임.
10. 성공확률 93%의 친위 쿠테타 계엄령으로부터 영현백에 갇힐 뻔한것들
내란당일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로 살려내고
11. 주가지수 9천을 넘어 이제 1만을 바라볼 수 있을 정도까지 정권 1년만에 멱살잡고 경제를 끌어올림.
12. 그럼에도, '이재명 정부의 성과 = 문재앙과 윤썩열의 무능과 실패'로 너무 극명하게 대비되기 때문에
딴지 벌레들 열등감 폭발. 이재명 지지는 모두 뉴재명 취급하며 온갖 비토와 저주를 퍼붓고 있는 중.
국회에서 처음으로 윤썩열의 계엄 쿠테타 정황을 포착하고, 대비하고 분쇄한 김민석과 이재명 정부는 평생 까방권을 주어도 무방할 정도의 업적임에도, 만물 김민석 막후설을 퍼트리며 문재인 신격화, 이재명 악마화에 다시 앞장서는 중.
별 같잖은 핑계들을 대고 자신들의 비판을 정당화 하지만
요약하면 우리 조국이 떨어졌어 뿌앵! 삼전닉스만 오르고 내주식만 안오름 뿌앵뿌애앵!!
금쪽이 짓거리에 불과 함.
니들 좋아하는 재이니의 반의반만큼만 믿고 지지해봐라 이 썩을것들아! 퉤
딴지는 진보의 일베가 되어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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