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란 감정은 생존본능과 관련된 감정으로 자신을 죽일수도 있을것 같은 존재에 대해 느끼는 일종의 보호장치라고 한다. 혐오의 감정이 들기 시작하면 이성은 마비되고. 상식적인 사고를 할 수 없게된다. 때문에 정치에서 혐오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홀로코스트같은 학살에는 항상 혐오의 감정이 개입된다고 보면 된다. 상대방을 악으로 규정하고 계속 혐오하다보면 악은 죽어도 좋다는 생각까지 들게 된다 전라도 혐오로 정권을 유지했던 박정희 전두환 정권 혐한을 정치적 도구로 이용하는 일본의 자민당 역시 혐한을 이용하는 대만 정치인들 국민의 힘은 전통적으로 북한혐오 공산당 혐오를 정치에 이용하다가 요즘들어서는 중국에 대한 혐오를 이용하고 있다. 문제는 이런 혐오가 문제해결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김정은 개새끼 시진핑 개새끼 아무리 외쳐봐야 김정은과 시정핑이 개가 될리 만무하고 중국을 아무리 혐오하고 저주한들 중국이 세계의 슈퍼파워가 되는 것을 막을 수 있을리 만무하다. 중국이 조만간 미국을 넘어설것이라는 사실을 부정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우리는 앞으로 중국이라는 초강대국과 지근거리에서 생존해야만하는 어려운 문제에 직면해있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대응이 가능하다. 합리적인 이성으로 세계정세를 분석하고 대응해야 살아남을 수 있고 더 발전할 수 있다. 명동거리에서 중국광관객에게 짱깨 꺼져라 소리 아무리 질러봐야 아무런 소용이 없다
혐오와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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