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를 비판해봅니다.
내가 댓글로 ㅁㅊ새키가 선넘네.. 라는 댓글을 남겼습니다.
근데 아니나 다를까 곽상언이 노무현 재단을 빌미로 유시민을 저격하고
유시민 작가는 돈한푼 받지 않고 수년간 노무현 재단을 지켜온 분이
갑자기 노무현 재단 이사장 자리를 물러났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의 본질은
이 댓글 알바들의 글들의 스토리를 보면 미래예측이 가능합니다.
여우타기가 갑자기 노무현을 언급 저격하고
곽상언이가 노무현 재단을 공격하며 유시민을 언급하고
이게 우연같습니까?ㅋㅋ
어차피 결과는 또 같을 겁니다.
민주당을 이용해서 돈을 벌고 권력의 혜택을 누리고 싶은
B그룹들이 나타난 겁니다. 과거와 같습니다.
그러면 또 이들은 극우놈들한테 먹힐 것이고
또 지금 나대던 B그룹들은 싹다 떨어져서 사라질 것이고
다시 굳건히 지키고 있는 A그룹들 그와 관련된 의원들이 또 민주당을 바로세우고
또 민주당이 쭉 치고나가면 B그룹의 등장
이건 그냥 숙명일 것 같습니다.
방법은 하나 같네요 그냥 계속 지켜보며 바로잡아주는 수밖에 없다는 것을요


댓글 1
너는 나한테 미친놈이라고 욕한거 사과라도 했는지 모르겠네? 넌 니 생각이랑 다르면 지랄염병 떠는 놈 아냐? 별 그지 같은 색희가 쯔쯔 노무현재단에 기부라도 한푼이라도 해놓고 똥글을 싸질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