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한전)는 수십조 원의 누적 적자와 200조 원이 넘는 부채 상황에서도 5년간 약 2조 5천억 원 규모의 성과급을 지급하여 논란이 되었습니다. 대규모 적자에도 불구하고 경영평가 A~B등급을 받아 성과급을 지급한 사례가 지적받았으며, 전기요금 인상과 맞물려 국민 납득이 어렵다는 비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구글 AI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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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갑시다BEST
와 ~
신박한 이론에 끌리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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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스님BEST
할말은 많지만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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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부르의우산BEST
공기업의 성과급은 사기업의 PS와 성격 자체가 다릅니다. 삼성,하이닉스 같은 사기업은 결산후 이익의 일부를 나눠주는 분배금이죠, 반면 공기업은 급여의 일부를 조직 경쟁력 제고 차원에서 성과급 명목으로 경영평가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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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한전)는 수십조 원의 누적 적자와 200조 원이 넘는 부채 상황에서도 5년간 약 2조 5천억 원 규모의 성과급을 지급하여 논란이 되었습니다. 대규모 적자에도 불구하고 경영평가 A~B등급을 받아 성과급을 지급한 사례가 지적받았으며, 전기요금 인상과 맞물려 국민 납득이 어렵다는 비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구글 AI 검색-
와 ~ 신박한 이론에 끌리네 ㅋ
할말은 많지만 참는다...
공기업의 성과급은 사기업의 PS와 성격 자체가 다릅니다. 삼성,하이닉스 같은 사기업은 결산후 이익의 일부를 나눠주는 분배금이죠, 반면 공기업은 급여의 일부를 조직 경쟁력 제고 차원에서 성과급 명목으로 경영평가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것입니다.
능지가 처참하구나! 에휴~~~
한전 직원들 회사 여려울때 급여 뜯김... 이것은 팩트
원전지역,방폐장지역 성과급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