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0.6%차이로 이겼다고 좋아하는 개돼지들[4]
그래도 서울시장은 네임드 후보를 내놨어야지
ㅅㅂ 갑자기 뜬금없이 정원오?
난 솔직히 정원오가 누군지 알지도 못했다.
아무리 상대가 똥볼을 찬다해도 오세후니가 그런식으로 무시할만한 후보가 아닌데
막판에 철근 누락에 이런저런 이슈 터져서 입앞에 숟가락 갖다 대줘도 못 쳐먹은건
걍 후보선택 실패라는 거 밖에 답 없음
이 와중에 정청래 이 새끼는 큰 승리에 감사하지만 서울 탈환못해 아프다 이 지랄
차라리 김부겸,추미애를 내던가 ㅂㅅ 새끼들


댓글 1
아무리 그래도 욕할 사람을 잘못 지정한 것 아니오? 정원오가 누군지 몰랐다 하더라도 선거기간에 알아보았을 것 아니우? 그런 생각조차 하지 않았거나 알고도 모른체 했다면, 또는 알고도 그랬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