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사랑하는 부산 시민 여러분,
이번 투표 용지 부족 사건만 안 터졌으면
정원오가 당선 되었다 본다.
이유는
사람 심리는 굉장히 복잡하다
선거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어떤 특정 인물을 정해 놓고 그 인물을 끝까지 선택하는 사람도 있지만
다른 사람 마저 다 그렇다 생각하면 착각이다.
의외로 즉흥적인 사람도 있고
투표 하기도 그렇고 안하기도 그렇고 아무 곳이나
한곳에 투표하려 오는 사람도 있다
투표 용지가 모자라
정해진 시간 넘어서 까지 기다리라 하면
짜증과 분개감이 생기는 사람도 있다
그 원망과 적대감이 현 정부와 여당의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도 있다
홧김에 2찍한 사람들도 있다 본다.
내 개인적으로 재 투표 했으면 좋겠는데
당사자인 정원오가 승복을 인정 했으니 더 이상 할말은 없지만
0.6% 차이로 겨우 이겨 놓고 좋다고 침 흘리는 개돼지들 보니 역시 개돼지들은 개돼지이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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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충청 부산 울산 다 뻇기고 부들대는 무뇌아들한테 하는 소리임?
말은 바로 해야죠. 0.6이 아니라 20.6% 로 진거죠 20프로는 내란 역풍으로 찍어 준건데... 민주당 지도부가 0.6% 차이로 아깝게 졌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일 듯... 정상적으로 붙었으면 20프로 이상 차이로 진거랑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