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이설이아빠99일 전20년전 신혼초 태국 15박으로 집사람이랑 배낭여행 갔어요. 방콕에서 치앙마이까지 야간 버스타고 올라가고 그랬지요. 그때 밧이 25원 이었고 꽤 재밌었던같고 방콕 칸짜나부리 아유타야 수도에서 북부로 올라갔지요. 빠이가 그렇게 좋다고 하던데 다시한번 태국 가보고 싶네요.돈이 없어서 맥주는 씽, 레오, 창, 아차비어중 제이싼 아차만 먹었던 기억도 나고 무튼 그때가 그립고 저도 거울보니 참 많이 늙었네요.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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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신혼초 태국 15박으로 집사람이랑 배낭여행 갔어요. 방콕에서 치앙마이까지 야간 버스타고 올라가고 그랬지요. 그때 밧이 25원 이었고 꽤 재밌었던같고 방콕 칸짜나부리 아유타야 수도에서 북부로 올라갔지요. 빠이가 그렇게 좋다고 하던데 다시한번 태국 가보고 싶네요.돈이 없어서 맥주는 씽, 레오, 창, 아차비어중 제이싼 아차만 먹었던 기억도 나고 무튼 그때가 그립고 저도 거울보니 참 많이 늙었네요.
30년전 대학생때 놀러갔던기억이..ㅋ
헐 .. 진짜 재미있으셨겠어요.. 지금 뭐 .. 저도 구글맵보고다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