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생존 신고 올려요 형님,누님들-!! 건강하시죠!!
저는 열심히 하다보니, 보배에 잘 못왓네요 ㅎㅎ
형님누님들이 불편 하실때, 불러 주셔서 그렇습니다
여튼, 어제는 수원을 다녀 왔는데요,
업체 여러곳이 다 실패하고 갔다고만 하시고
내용은 말을 안해 주시더라구요 , 그냥 못뚫고 갔다.
라고만 하시고 ㅎㅎ;;, 여튼 가봤네요
작업 시작한지 딱 1분 만에 호스가 박혔습니다.
그동안 200 건이 다되가는 고압세척 작업을 할동안
수도 없이 호스는 걸리고 박혔지만 다 회수가 되었는데
어제는, 아닙니다. 평소 그 느낌도 아닙니다.
2시간을 어르고 달래고 , 안됩니다. 꿈쩍도 안하네요
결국 컷팅 하게 되었습니다. 손실액은 노즐까지
대략 30 만원 ㅎㅎ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의뢰인 분께 여쭤보니
도로 포장을 하면서, 싱크홀이 생겼고 , 하자보수 팀이
굴착을 하여, 배관을 새로 해줬다고 하시는 자료를
보여 주시는데, 제가 아무리 봐도
하수구가 빠져 나가는 구녕이 없습니다. ㅡㅡ
그도, 그럴것이 역류를 하는게 아니라
딱 수위를 유지 하는것도 그렇고.. 다 땅으로
세어나가는것 같네요




이런, 일이 있었으면
제가, 작업을 하기 전에 미리 고지를 해주셧어야 하는데
작업후 사고 발생 이후에 말씀을 해주시네요...
여튼, 아무리 보고 또 봐도 하수구가 나갈 구멍이
어디에도 없어요 , 이거 구청에서 나몰라라 하고 있답니다
개인이 공사를 하던지 하라고 한다는데
형누님들이 보기에 저, 하자보수 업체가
공사해놓고 간 저게 정상으로 보이시나요??
지금, 영업은 영업대로 불편하고
건물주와 구청은 다 나몰라라 하고
하수구 뚫는 업체마다 돈을 받아가고 (실패 햇는데)
저만 유일하게, 작업비를 청구하지 않았다고..
여튼, 공사비 까지 독박 쓰게 생겻다고 하네요
의견좀 주세요


댓글 1
장인정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