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의 브랜드 소비층을 알게된 기업[1]
경미한 건이긴 합니다만,
쓸데없이 뒤에서 욕하고 간 놈 혼 좀 내주고 싶습니다.
얼마 전 어머니 모시고 조카들 데리고 어디 갔다 오는 길인데, 초행길이라 도로 사정을 잘 몰랐습니다.
횡단보도 앞에 멈춰 있다가 경적 울려대길래 우회전 하라고 비켜줬더니
가면서 창문 내리고 욕하네요.
"빨리 좀 가라 이 개XX야"
블박에는 소리가 작게 녹음되었지만 차 안에서는 아주 잘 들렸습니다.
어린 조카들 있고, 어머니 계셔서 그냥 꾹 참고 왔는데, 아주 억울하더군요. 괘씸하고.
소액이라도 금융 치료 좀 받게 했으면 좋겠는데, 가능할까요?
모욕죄 요건은 충족하는 것 같은데, 경미하다고 그냥 넘어갈지 몰라서요.


댓글 6
남녀와 노소를 가리지 않고 존재하는 병자들....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라는 말이 있더라고요 너무 좋은말같은데 개가 짖는구나하세요 상종할 가치도 없어요 저런개는 짖다가 더큰개한테 물려 죽을겁니다 흔히 임자 만난다고들하죠 그냥 신경도 쓰지마세요 스트레스 받는거 건강에 진짜 안좋아요
저런
블박 운전 정상 보행자 건너고 꼬리 문 차까지 잘 보냈습니다 상대방은 키가 작은건지 앉은 키가 코딱지인지 앞이 안 보이나 봅니다 참고로 저런 차는 담에 무조건 위반도 합니다 번호 잘 기억했다가 담에 보면 따라가 보세요 최소 10분 만에 두건 이상은 위반 잡을지도 ㅋ
경미해도 신고는 하세요
모욕죄는 신고 아니고, 고소. 피해자 조서 한시간 정도 투자하실 의향 있으시면 고소하시는 게 좋을 듯. 상업지역이라 주변 사람 많았고, 주변사람이 들었냐 안 들었냐가 아니라.... 모욕감을 느꼈는지가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