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욕하고 간 뒷차 버릇 좀 고쳐 주고 싶네요

경미한 건이긴 합니다만,

쓸데없이 뒤에서 욕하고 간 놈 혼 좀 내주고 싶습니다.

 

얼마 전 어머니 모시고 조카들 데리고 어디 갔다 오는 길인데, 초행길이라 도로 사정을 잘 몰랐습니다.

횡단보도 앞에 멈춰 있다가 경적 울려대길래 우회전 하라고 비켜줬더니 

가면서 창문 내리고 욕하네요.

"빨리 좀 가라 이 개XX야"

 

블박에는 소리가 작게 녹음되었지만 차 안에서는 아주 잘 들렸습니다.

어린 조카들 있고, 어머니 계셔서 그냥 꾹 참고 왔는데, 아주 억울하더군요. 괘씸하고.

 

소액이라도 금융 치료 좀 받게 했으면 좋겠는데, 가능할까요?

모욕죄 요건은 충족하는 것 같은데, 경미하다고 그냥 넘어갈지 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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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봉배득림비오

남녀와 노소를 가리지 않고 존재하는 병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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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맞춰드림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라는 말이 있더라고요 너무 좋은말같은데 개가 짖는구나하세요 상종할 가치도 없어요 저런개는 짖다가 더큰개한테 물려 죽을겁니다 흔히 임자 만난다고들하죠 그냥 신경도 쓰지마세요 스트레스 받는거 건강에 진짜 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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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푸가슴뽕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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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면어제나오던가

블박 운전 정상 보행자 건너고 꼬리 문 차까지 잘 보냈습니다 상대방은 키가 작은건지 앉은 키가 코딱지인지 앞이 안 보이나 봅니다 참고로 저런 차는 담에 무조건 위반도 합니다 번호 잘 기억했다가 담에 보면 따라가 보세요 최소 10분 만에 두건 이상은 위반 잡을지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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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임

경미해도 신고는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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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논객키보드

모욕죄는 신고 아니고, 고소. 피해자 조서 한시간 정도 투자하실 의향 있으시면 고소하시는 게 좋을 듯. 상업지역이라 주변 사람 많았고, 주변사람이 들었냐 안 들었냐가 아니라.... 모욕감을 느꼈는지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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