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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민주화 운동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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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유시민 진술서 논란 핵심 정리


김대중 관련 진술로 내란음모사건 증거 제공


수사관의 질문: "김상진 추모식에 김대중이 찾아온 사실을 아는가?"


유시민의 답변: "나중에 들으니 김대중이 함석헌과 함께 참석하여 조위금 20만 원을 심재철 에게 교부하고 조사를 했다. 학생들이 '김대중 만세' 등의 구호를 외치며 상당히 과열된 분위 기가 조성되었다고 한다."


결과: 이 구체적인 진술은 신군부가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내란음모 혐의(사형 선고)를 씌우 는 재판의 핵심 유죄 증거 요지로 판시되었습니다.


동료 민주화 인사 18명 체포 빌미


자필 진술서에 총 77명에 달하는 민주화 운동 인사들의 실명과 구체적인 행적을 상세히 기술 하였습니다.


진술서 작성 직후 아직 체포되지 않았던 학우 18명이 지명수배 및 체포되었습니다.


고문 유무와 '문장력' 발언의 모순


이 진술서 공개 이전: 여러 방송과 인터뷰에 출연하여 "투옥된 이후 고문이나 매를 맞지 않았다", "내 문장력에 수사관들이 감동해 매 한 대 안 맞고 자술서만 쓰며 위기를 넘겼다"고 여러 차례 무용담처럼 발언했습니다.


진술서 공개 이후: 90쪽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과 77명의 구체적인 명단이 담긴 진술서 원문이 폭로되자, 과거 "고문 없이 문장력만으로 넘겼다"던 본인의 발언과 정면으로 배치되며 '자발 적 밀고'라는 거센 도덕적 비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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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봉배득림비오

사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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