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하는 줄 알았더니…“상사 몰래” 기막힌 위장[5]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81101
생판 남인 하숙생이 로또에 당첨되자 자신도 같은 집 '거주자'라고 주장하며 당첨금을 얼마나 나눠 받을 수 있는지를 묻는 집주인의 황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81101
생판 남인 하숙생이 로또에 당첨되자 자신도 같은 집 '거주자'라고 주장하며 당첨금을 얼마나 나눠 받을 수 있는지를 묻는 집주인의 황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댓글 8
진짜 저랬다고?
같은 대한민국 사는데 나도 주라 지랄하네
학생도 아직 어리고 순진해서 그런가 뭐하러 집주인한테 로또 당첨됐다는 이야기를 굳이..그냥 적당히 사정이 생겨 급히 방 뺍니다 둘러대고 말지 소문나서 좋을꺼 하나도 없습니다
삼전노조가 큰일했네 ㅋㅋㅋ 나라전체가 난리여
집주인이 중국인?
어질 어질~
미치겠다.
같은집 거주자니까 사는동안 밥,빨래,청소 하라고 하고 백만원만 떼줘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