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중\' 바리케이드 치우고 들어간 미 운전자[2]
어제 서초동 법원 근처에 일 보러 갔다가
윤어게인 외치는 광집단들 실사로 봄.
그 중 젊은 사람들이 꽤나 보이던데..
그걸 모면서 요즘 세태를 돌이켜 생각해봄.
방구석 워리어들이 취직은 안하고
부모가 주는 용돈으로 생활하는 모지리들이 많다고 들었음.
그 모지리들은 물론 그 부모가 모자라게 키워서 그런거라 부모가 욕들어야 함.
그 워리어들이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도 못 하는 등신들이라 정상적인 범주에
사람들과 어울리지를 못하니 자연스레 비정상적인 집단과 어울리게 되고
또 그 모지리 집단에서 좋다 빨아주니 그저 좋은거지..
이런 걸보면 묻지마 2찍 부모들은 낫지 말았어야 할 종자들을 싸질러 놓은거임.
여기 보배에서 노는 반대 쳐먹는 인간들이 그 부류 인듯..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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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류 1
@정점의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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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대리석이라 재미가 잔나 없다니까?
골수 민주당 지지자들 2세도 상당수 그렇습니다 MB와 싸웠던 MBC 사장님 아들이 자유대학 이대남으로 TV에 자주 나오죠
그 중 개독들이 꽤나 될 듯 하나님이 예수님이 퍽이나 좋아하시겠다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