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적이 북한이라고 말도 못하는 민주당[2]
교도소로 신입들이 들어오자 흥분하며 낚시를 즐겨볼까하는 대사를 날리는 사람.
모건프리먼의 젊은시절 머그샷이 필요한상황.
CG가 흔치않던 시절이라 그의 아들의 사진으로 대체.
바로 알폰소 프리먼.
이상 사알짝 깨알같은 영화파헤치기였습니다.
굿먼데이들 보내세요~
교도소로 신입들이 들어오자 흥분하며 낚시를 즐겨볼까하는 대사를 날리는 사람.
모건프리먼의 젊은시절 머그샷이 필요한상황.
CG가 흔치않던 시절이라 그의 아들의 사진으로 대체.
바로 알폰소 프리먼.
이상 사알짝 깨알같은 영화파헤치기였습니다.
굿먼데이들 보내세요~
댓글 5
이런거 정말 재미나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오 몰랐던 정보입니다...ㅎㅎㅎ
오호라 ㅊㅊ!
94년 당시 알폰소 프리먼도 35세임... 저 집안은 정말 나이를 가늠하기가 어렵네...
그전에 " 파워 오브 원" 도 볼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