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지지도, 민주당 36.9% 국힘 33.6%
서울지역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과 오차범위내에서 박빙 양상을 보이고 있다.
조사 결과 민주당은 36.9%, 국민의힘은 33.6%로, 두 정당 간 격차는 3.3%포인트다. 이어 개혁신당(5.8%), 조국혁신당(3.8%), 진보당(2.8%) 순으로 집계됐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청년층과 고령층에서는 국민의힘 강세, 중장년층(40~60대)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세~20대와 70대 이상에서는 국민의힘이 각각 30.7%, 49.4%를 기록하며 민주당(21.6%·28.9%)보다 높게 조사됐다.
반면 50대에서는 민주당이 51.9%를 기록해 전체 연령대 가운데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으며, 국민의힘(25.8%)과는 26.1%포인트 차이를 나타냈다.
이번 조사는 한양경제가 의뢰해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5월 26일~27일 2일간 서울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800명(총 통화시도 11,829명, 응답률 6.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한양경제(https://www.hanyangeconomy.com)
정원오 후보 많이 따라 잡혔네요...
어제 토론도 실망스러웠는데 이러다가 서울시 못뺏어올 것 같아 속상하네요


댓글 4
애쓴다
이미 서울은 대세가 기울었음
구라조사가 저정도면 오세훈이 이기고있는거
구라미터면 털보의 꽃인가 좃인가보다 나은데...
애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