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김용남 vs 문재인의 조국[1]
아내의 불륜으로 지난해 이혼한 김성태(가명) 씨. 김 씨 역시 전 배우자와 상간남으로부터 무려 11건에 달하는 고소를 당했고, 이에 대한 수사를 받으며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 배우자의 유책을 입증하기 위해 핸드폰과 이메일을 확인했던 행동들과 홧김에 저지른 일들이 모조리 범죄 혐의가 되어 돌아온 것이다.실제로 외도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위치추적기를 달거나 통화 내용을 녹음하는 등의 이유로 형사 처벌받은 사례가 적지 않다. 이 때문에 상당수 불륜 피해자들이 탐정 사무소나 흥신소의 문을 두드리고 있지만, 이 역시 위법하게 증거가 수집된 경우에는 업체는 물론 의뢰인 역시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다. 합법과 불법의 아슬아슬한 경계선 위에서 외도 증거를 수집하는 피해자들의 고통은 가중되고 있다.
https://youtu.be/uKzJ6yNyrPA?


댓글 4
현직탐정입니다. 1년에 고소당하는 횟수가 5~8회정도 됩니다. 적법하게 증거수집을 하였기 때문에 한번도 처벌받은 적은 없습니다. 외도증거수집했다는 이유로 스토킹등으로 고소하는게 상간자들이 소송을 당했을경우 트렌드처럼 번져나가고 있습니다. 상간자가 선임한 변호사들이 대부분 코치하는것이겠지만 대응을 못하면 탐정 및 의뢰인 둘다 처벌받습니다. 배우자라도 핸드폰 이메일은 몰래 보기만 하여 정황상으로만 파악하시고 그걸 증거로는 사용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일부 네이버 외도카페에서는 민사증거로는 쓸수있다 형사처벌 감수하라는데 외도피해자가 형사처벌을 감수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배우자 차에 위치추적기나 녹음기 설치하신다면 차라리 그돈+벌금낼돈으로 제대로 된 탐정 써서 증거 잡으시기 바랍니다. 제대로 된 탐정이 맞는지 사무실도 방문해보시고 계약서도 꼼꼼히 살펴보세요.
적반하장 간통죄 부활 구속수사
적반하장 간통죄 부활 구속수사
현직탐정입니다. 1년에 고소당하는 횟수가 5~8회정도 됩니다. 적법하게 증거수집을 하였기 때문에 한번도 처벌받은 적은 없습니다. 외도증거수집했다는 이유로 스토킹등으로 고소하는게 상간자들이 소송을 당했을경우 트렌드처럼 번져나가고 있습니다. 상간자가 선임한 변호사들이 대부분 코치하는것이겠지만 대응을 못하면 탐정 및 의뢰인 둘다 처벌받습니다. 배우자라도 핸드폰 이메일은 몰래 보기만 하여 정황상으로만 파악하시고 그걸 증거로는 사용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일부 네이버 외도카페에서는 민사증거로는 쓸수있다 형사처벌 감수하라는데 외도피해자가 형사처벌을 감수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배우자 차에 위치추적기나 녹음기 설치하신다면 차라리 그돈+벌금낼돈으로 제대로 된 탐정 써서 증거 잡으시기 바랍니다. 제대로 된 탐정이 맞는지 사무실도 방문해보시고 계약서도 꼼꼼히 살펴보세요.
피해자는 가해자 찾아가 강강 토막살해가 정당한 나라가 되야지
정상적으로 어떻게 증거 수집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