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은 짠하네요[3]
다문화 신입사원 박 테이트 하준(22세, 외관상 식별이 명확하여 군면제); 열심히 한국어 배웠는데 모든 보고서 영어로만 작성해야 해서 시무룩.
김하율 신입사원(24세,여)
팀장의 동료 칭찬에 상대적 박탈감 느끼고 눈물보여
윤이준 신입사원 (26세,남)
업무 보고 지시에 발표 트라우마가 생길까 노심초사해
부록
"저 하율사원 엄만데요, 우리 하율이는 아침에 집중을 못하니까 오전회의는 자제해주세요"
이런시대가오면 나홀로창업외엔 대안이없을듯..


댓글 4
코로나 키즈라고 하죠 그 친구들이 나오면 이럴거같은데 10년 안걸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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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자식도 포함이군요
그럴일이 없지요. 모두 자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