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당한거 같읍니다 ㄷㄷㄷ[21]
나는 나무든 꽃이든 이름을 아는게 몇개 없는데 안해는 나와 반대로
나무든 꽃이든 이름을 많이 안다. 거기다 버섯 또한 이름을 많이 안다
전원생활 5년차인데 나는 아직도 쑥과 국화를 구별 못한다
누구는 독버섯은 화려하고 예쁘다 하고 또 누구는 일반 식용버섯처럼
화려하고 예쁘지 않는 독버섯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산에서는
내가 확실히 아는 더덕이나 산삼은 캐도(?) 벗섯은 절대 손대지 않는다
숲속을 걷다 특이한 뭣을 봤고 암만 봐도 버섯 같은데 색깔이 특이해서
독버섯이 아닐까 싶었다. 또 누구는 독벗섯은 혀 끝에 살짝 대 보면 아리다고
하는데 지나가는 산객이 굳이~ 그럴 필요를 느끼지 않아 그냥 지나갔다
나날이 좋은날 되이소


댓글 3
망태버섯이래요 독버섯은 아니래요ㅎㅎ
망태버섯이래요 독버섯은 아니래요ㅎㅎ
아하!
일단 제가 먹어보겠..아 아님다....